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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뎅과 오키나와 오뎅.
어제 뭐 먹었어? 8 - 요시나가 후미 지음/삼양출판사(만화) 어제 뭐 먹었어 8권에서 오뎅을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질투로 삐진 켄지를 위해 갖은 노력을 위해 오뎅을 만들어 주는 장면인데, 다양을 재료를 고르는 모습이 참 마음에 와닿더군요. 일본의 오뎅은 어묵 뿐만 아니라 여러 재료를 넣는데, 대표 재료는 달걀, 곤약, 무라고 하지요. 그 외에 유명한 재료는 위에서 시로씨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오뎅에 넣는 재료가 다양하다보니 지역마다 지방색이 듬뿍 묻어나옵니다. 국물 맛이 다른 곳이 있는가하면 건더기 분포가 다른 곳도 있습니다. 요즘은 세븐 일레븐 덕분에 전국적으로 일본 오뎅이 비슷해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오키나와는 또 사정이 다릅니다. 오키나와에서 샀던 모둠 오뎅인데 내용물이 실

의외의 일본 최남단! 스타벅스와 슬롯머신.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1, 2권 합본 - 전2권 - 마츠오카 케이스케 지음, 김완 옮김, 키요하라 히로 그림/노블엔진팝(pop)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 '만능감정사Q의 사건수첩' 1,2권 분량인 '스모 스티커 편'에서는 오키나와가 비중있게 등장합니다. 주인공인 린다 리코의 고향이 남십자성이 빛나는 야에야마 제도 남쪽 하테루마 섬이기도 하고 사건의 진행에 이시가키 섬이 비중있게 등장하기도 합니다.이시가키섬은 야에야마 제도의 주섬으로 오키나와 본섬보다도 대만에 더 가까울 정도로 남서쪽으로 붙어 있습니다. 위에 소개한 소설의 첫머리가 '이시가키 섬은 의외로 번화하다'는 내용인데 그도 그럴 것이 일본 본토에서도 가장 외진 곳 중 한 곳이니까요.의외로 번화하다면 역시 신 이시가키 공항입니다. 2013년 3월에

오키나와 2014.2.24~2.27 (10) - 문비치호텔과 바로 앞 작은 식당
문비치 호텔 입구쪽에 있는 작은 식당. 고야참푸루. 부타쇼가야키. 교자. 두부사라다.맥주. 정도 먹은 거 같은데 4천엥 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 아메리칸 빌리지의 선셋비치에 있는 고색창연한 전문요리점보다 맛도, 가성비도 좋았음. 배를 불리고 호텔 어슬렁 문비치 호텔 수영장 비수기에는 오후만 개장. 온수가 나오는 풀이라 날씨가 싸늘해도 수영을 할 수 있다. 다만 락커라던지 하는 게 없고 타월도 유료임.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뽑기. 먹이를 먹는 고래상어. 규모가 상당히 크다. 비수기인데도 은근히 중/소규모 단체 손님들도 많고. 성수기에는 어떨런지 모르겠네.

오키나와 2014.2.24~2.27 (9) - 류큐무라
해양박 공원은 꽤 넓어서 이래 저래 여유롭게 볼려면 하루는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돌고래쇼 이후로는 주마간산. 사진 찍은 것도 별로 없구나. 아래는 고택. 수족관에서 호텔로 돌아오니 오후 4시가 안되었었던 것 같다. 따로 다른 곳을 방문하기도 좀 애매한 시간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일단은 류큐무라가 호텔에서 버스로 10분 정도 걸리니까 다녀와보기로 했다. 어차피 파장 분위기의 시간이기도 했고, 다 둘러보는데는 30분도 안 걸린 것 같다. 그래서 여기 저기 왔다 갔다하면서 시간을 좀 더 소진함... 뭐 딱히 인류 문화학에 관심이 없다면 굳이 방문할 이유가 있을까 싶지만서도....그래도 슈리성보다는 낫다라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