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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posts![[오키나와] 오키나와에서 술을 산다면 술의 스마일(酒のSMILE)](https://img.zoomtrend.com/2015/01/04/a0008417_54a93c884e9ee.jpg)
[오키나와] 오키나와에서 술을 산다면 술의 스마일(酒のSMILE)
일본 여행하면 쇼핑이 빠질 수 없는데, 제 경우에는 술을 살 수 있는 곳을 제일 먼저 찾아둡니다. 술판매가 허가제였던 일본에선 술 전문점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서 쉽게 대형 술전문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술의 스마일(사케노 스마이루)는 오키나와 나하에 위치한 대형 술 전문점입니다. 위치는 유이레일 아카미네역 1번 출구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아카미네역은 나하 공항에서는 유이레일로 1정거장, 국제거리인 겐초마에(현청앞)역에서는 5정거장 떨어져있는 시내에서 살짝 떨어진 대형 매장으로 주로 취급하는 상품은 술과 오키나와 여행선물(특히 과자), 음료, 안주류 등의 스낵입니다.특히 관광 선물용 과자 라인업은 국제시장의 전문점 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카드가 안된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려나요?오키나와 하면 오키나

12월, 짧게 오키나와. 나머지
엄. 그냥 깜빡하고 중간에 못끼운 사진이 있어서 백업용으로 몇개 올림. 이건 호텔앞에서 나오니까 횡단보도 뙇. 바로 앞이 버스 터미널이라서 횡단보도 짱많아. 첫날은 유이레일1일권을 구매해서 여러군데 다녔다. 걸어다닌곳이 더 많지만, 그 다음날까지 썼으니까 야무지게 잘 썼다. 하루기준이 아니고 24시간 기준이라 잘 맞추면 다음날까지 가능 !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철도원들 모자가 완전 귀여워 장난아니야. 귀여움의 포인트, 완성이라고. 슈리성 가는길에 길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이렇게 지도도 찍음. 2시에 가면 시간 맞을거라고 친절하게 행사시간 안내

12월, 짧게 오키나와. (깁니다)
2일 아침 조식. 원래 조식이 포함된 일정이 아니었는데, 여행사 측에서 서비스를 넣어줌. 나만 왔으면 다 버리고 잤을텐데, 엄마가 꼭꼭 챙겨 드심 ㅋㅋ 일단 아침안먹고 다니는데, 계란이 진짜 맛있어서 계란 잘먹음. 뭐 어떻게 만들면 저렇게 되는지 엉엉. 샐러드는 뭐 일본식드레싱이 뭐 조금 짜긴 하지만, 큐브치즈까지 있는건 정말 좋고. (결국 다른건 못먹어도 큐브치즈 쏙쏙 빼먹고, 계란이랑 먹었음. 그리고 엄마한테 매맞음) 커피와 쥬스가 다 있어서 일단 액체로 두잔 먹고 들어가는 나의 식단에 매우 좋다. 물 사들고 출발. 날씨 좋다. 렌터카 찾으러 가야한다. 엄마랑 둘이 타고 다닐거라서 가장 작은걸로 렌트 했다. 물론 운전은

12월, 짧게 오키나와.
엄마랑 국제거리에 왔음. 쭉 걷는다. 길따라서. 어차피 거리가 일직선이라 쭉 걸으면 우리 호텔이다. 보면서 쭉 걷는다. 오리온맥주가 뭐길래 저렇게 오키나와에는 오리온 맥주만 광고하는거지? 내 에비스는? 가다가 이런것도 봤다. 여행책에 보니까 이거 유명한 곳이라고. 엄마가 하나 먹어보자 하시니 들어갔습니다. 제일 인기 많은 아이. 자색고구마. 따뜻하다 맛있었음. 그거 먹으면서 구경함. 헤이와도오리. 상점가라서 구경했다. 상점가는 또 구경해 줘야지 여기를 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