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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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5 클리어. 이제 남은것은 마루유 파밍 정도인가?

[칸코레] E-5 클리어. 이제 남은것은 마루유 파밍 정도인가?

깔끔하게 원트에 막트 조졌습니다. 사실 막트인줄도 몰랐다는게 함정. 확실히 E-5는 좀 까다롭더군요. 보방이야 뭐 결전만 박아도 a승 이상은 확실하게 보장받으니 쉬웠는데 tp까는데 걸리는 횟수가 꽤 압박이였습니다.제 경우는 그냥 4드럼만 들러매고 우라돌격했는데 확실히 카와카제를 제외하면 90렙대 애들이라 그런지 사고는 그렇게 안 심하더군요.드롬함도 경순, 구축 위주지만 푸짐하게 나와서 아주 고통스럽진 않았네요. 사카와와 아라시는 tp깎다 얻었습니다. 첫 s승에서 사카와가 나왔고, 이후 tp를 절반쯤 까고 난 이후 a승에서 아라시가 튀어나오더군요. 그리고 보스 게이지를 깎다 하루사메도 얻었습니다. 하루사메의 경우엔 꽤나 자주 드롭되는 레어구축이였지만 제 진수부엔 아직까지 한번도 안 들린 칸무스

[칸코레] 돌입!해상운송작전 E-4, E-5 파도를 넘었습니다.

[칸코레] 돌입!해상운송작전 E-4, E-5 파도를 넘었습니다.

이것저것...|2015년 12월 5일

클리어는 지난 목요일 밤에 성공하였으나...몸살에 헤롱헤롱...뒤늦은 정리를... E-4의 해역보스는 앞선 꽁치마츠리의 보상등으로 예상되던 잠수서희 입니다.아마도 오룔링에 흑화된 고야가 아닐까하는...기동부대 편재시 A-B-F-I-K-N-O 로 진행되며 기동부대의 B-F 고정을 위해 아키츠시마 를 사용하였습니다.J의 항만서희 와 M의 박지수귀 두 기지형 심해서함을 1회씩 격파하면 잠수서희의 방어력이 낮아지는 기믹이 있습니다.보스방S승을 위해서 2함대의 중뇌순을 하위 순번에 넣는것이 포인트였습니다. 구축선에서 잠수함 정리가 끝나기를 기대하고 적 수상함을 마무리할 목적입니다.그걸 깨닫지 못해...S승 어렵다고 생각한적도...E-5의 보스인 구축수귀 는..어뢰발사관이 변형된것으로 보이는 큰손이 인상적입니다.센다

[칸코레] 드디어 3신기를 다 모았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3신기를 다 모았습니다.

진짜 이 화면 한번 보려고 얼마나 고생한건지. 매 이벤트마다 다나카스님 이번엔 오이겐 등판이겠죠!? 그렇죠!?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한지 언 11개월...그동안 모든 이벤트를 프린츠 오이겐 등판에 대비해 아득바득 자원을 모으고 매번 기만당하던 시기였죠.그리고 드디어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그녀가 등판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런 제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드디어 완성된 독궈함대 진짜 이 독궈함대 한번 해보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체펠린은 하루만에 나왔지만 오이겐은 약 3일쯤 걸렸네요.꼴아박은 자원량도 약 5만 가량으로 제 이벤트 파밍 역사상 역대급이였습니다.보스방도 아니고 일반방 드롭이라 드롭 자체가 안 나올떄도 있어서 그야말로 멘탈 테스트의 장이였죠.월요일에 로호를 깨버리는 경험은 정말 신박한

[칸코레] 해상운송작전 E-1,E-2,E-3 의 파도를..

[칸코레] 해상운송작전 E-1,E-2,E-3 의 파도를..

이것저것...|2015년 11월 22일

E-1과 E-2는 갑 난이도로, E-3는 을 로 난이도를 조정하여 클리어 하였습니다.(E-3의 보상 칸무스로 신데마스와 콜라보해 등장하신 란코양 이십니다. 정말?) 지난 여름도 그렇고 본작전의 마지막의 갑은 버겁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못껠거 같지는 않은데...이것이 끝이 아니란 부담에 을로...추가 작전해역이 사실 본방이라는 것이 부담입니다.E-3 갑과 을의 보상차이는 갑클리어에서 추가되는 4식소나, 개수자재X4 입니다. 연합함대 구성시 기동 및 수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상함대는 E-H를 경유, 기동부대는 E-F로 주로 분기됩니다.기동함대의 경우도 항모전력을 3척 이하로 편성하면 E-H 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H 마스에서 카자구모등 레어 구축의 드랍이 보고되어 가능하면 H를 지나는것이 좋겠습니다.해역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