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스

포스트: 6|아이템:막시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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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의 득템

이틀간의 득템

Undergoing LS2|2014년 4월 14일

어제 오늘 일주일치 아이템이 한꺼번에 드랍되어 기록차 남긴다. 토요일에 그렇게 툴툴댔는데 쓸만한 놈들이 한꺼번에 우수수 떨어지니까 계 탄 느낌. 아무래도 이번 한 주는 평탄치 않을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엄습해 온다.... 어제 갬블로 먹은 듯한 최후의 목격자. 눈부신 방패 범위가 화면 전체보다 조금 짧은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적들에게 적용되어 진노수급 룬을 달면 한 방에 진노가 다 차는 진풍경을 연출할 수 있다. 진노수급만 잘 되면 추댐룬으로 바꿔도 쓸만할 듯. 파편 100개 까다가 나온 방패 중 하나. 방막이 아쉽긴 하지만, 축방옵션이 풀이라 만족 중. 이제 흰바다매만 구하면 완벽한 캬푸틴 빙의 가능. 파편 100개 까다가 나온 방패 중 하나. 처음에는 이거 구하고 싶었으나 막상 구하니 별로. 파

[MOVIE] 글래디 에이터

[MOVIE] 글래디 에이터

국할머니|2013년 2월 4일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코니 닐슨,호아킨 피닉스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이건. 순전히. 러셀 크로우를 보기 위해 봤습니다. 헤헤역시나, 러셀크로우는 너무 멋졌어요~ =▽= 그런데 영화의 내용은 음.....진지하고 심각했죠.배경은 전성기의 로마입니다. 땅을 빼앗는 전쟁중 가장 활약했던 막시무스장군(러셀 크로우)은 로마의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첫째 아들인 코모두스가 아닌 막시무스를 다음 황제로 임명하려 합니다. 그 다음은 예상대로 코모두스가 열받아서 아빠를 죽여버리고 자신이 황제가 된것이죠. 황제는 병을 앓고 오늘내일 하던 상태였고 많은 사람들이 의심은 하지만 감히 황제에게 뭐라할 수 없었습니다. 코모두스는 아버지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