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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1,050마력 하이브리드 페라리, 페라리 849 테스타로사
#페라리 브랜드 역사상 최고성능의 차량이 국내 시장에 정식 런칭되었습니다. #페라리849테스타로사 사진과 영상으로 접했을때 그 느낌과는 완전 다른 차량...그 포스를 카메라로 담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전장 4,718mm 전폭 1,999mm 전고 1,225mm 축거 2,650mm 공차중량 1,570kg 레이싱파생 솔루션과 재설계된 액티브 스포일러 덕분에 250km/h 다운포스는 SF90 대비 약25kg 증가 된 415kg V8 twin turbo 3,990cc 830cv 842Nm 163cv 7.45kWh total 1,050cv 8 F1 DCT RWD 0-100km/h 2.3s 0-200km/h 6.35s max 330km/h 전시된 모델은 #아세토피오라노 사양으로 탄소섬유 및 티타늄 소재의 광범위한 사용과 프런트 리프터 시스템 옵션이 추가됩니.......

BMW M5 역사 속의 여섯 가지 얼굴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장르를 개척하며 한 챕터를 구성하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현재 SUV의 폭발적인 인기를 만든 도심형 SUV의 원조는 바로 우리나라 기아의 스포티지입니다. 경량 고성능 스포츠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한 것은 로터스, 핫해치를 탄생시킨 시조새는 폭스바겐 골프입니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라는 개념을 태동시킨 것은 궁극의 드라이빙 머신을 표방하는 BMW입니다. BMW는 오늘 다룰 M5를 탄생시키면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라는 역사의 한 장르를 탄생시켰습니다. Road & Track의 존 피얼리 허프만(John Pearley Huffman)이.......

메르세데스 AMG C63과 차기 E63, V8 복귀 가능성 있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4기통이나 6기통 AMG는 사실 어색합니다. 물론 A45 AMG가 등장하면서 4기통도 최강의 4기통이라면 AMG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AMG는 전통적으로 대배기량과 다기통이 상징처럼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랬던 AMG가 유로7이라는 강력한 배기가스 규제에 맞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운사이징과 하이브리드 믹스라는 대안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V8로 복귀한다는 소식입니다. BMW의 M과 아우디의 RS랑 경쟁을 위해서 말이죠. 환자로써는 듣던 중 반가운 소리인데요, AMG가 지금까지 쌓아온 색깔을 포기하지 않고 경쟁 3사의 퍼포먼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