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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5위> 밥 페이즐리 밥 페이즐리는 선수시절 1950년 마인 로드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페이즐리는 리버풀 감독으로서는 1974년 8월부터 1983년 3월까지 에버튼을 상대로 단 두 번 패했을 뿐이다. 그 기간 동안 리버풀은 총 세 번의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4위> 덕 카윗 '살림꾼'이자 '파이터'인 카윗의 의지력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아주 귀중한 리버풀의 자산이었다. 카윗은 결정적인 골들에 직접 관여했다. 카윗은 현장에서 두 번이나 에버튼을 박살냈다. 한번은 2007년 10월 구디슨파크 원정이었고 다른 한번은 2010년 2월 홈경기에서였다. 카윗은 그날 안필드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위> 게리 맥

이젠 몬테네그로의 희망! 데얀, 잉글랜드전 골장면! '데~얀민국'
와우~ 데얀이 한건 했네요! 월드컵예선 잉글랜드전에서 동점골!! ㅋㅋ 새벽경기라서 생중계로는 못봤지만~ 데얀이 검색어에 뜨고, 뉴스에서도 최상단에 있길래... 기사보고 '헉!' 했어요.... FC서울이 왜 데얀을 중국따위한테는 안파는지.. 납득이 가죠? 데얀은 중국따위에서 뛸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사실.. 여튼... 몬테네그로에서는 한국을 대표하고, 한국에서는 몬테네그로를 대표하는 데얀! 이거.. 너무 잘해서.. 유럽에서 오퍼오는게 아닐까요;; 제가 생각하는 데얀은.. 전북에 데꼬 왔으면 하는 외국인선수중 Best of Best 인데.. 여튼.. 이번 골로 인해서, 데얀은 몬테네그로에서도 영웅이 되었네요~ 흐흐.. 브라질 월드컵에서 뛸 데얀의 모습, 기대해 봅니다~ 데~얀민국! ㅋㅋ

영웅: 샐러멘더의 비밀(The Fifth Execution, 2010)
2010년에 러시아, 미국, 한국 등 3국 합작으로 알렉산드로 야킴추크, 엘레나 코발레비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내용은 태국에 있는 외딴 섬의 연구소에서 도룡뇽의 재생 유전자를 연구해 불로장생의 신약을 개발하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공격성과 자살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변질됐는데 미국의 거대 제약 회사의 음모로 그들이 고용한 용병들이 입막음을 하려고 연구 시설을 습격해 러시아인 과학자들의 소식이 두절되자, 러시아 특수부대와 한국 정보부 요원이 그 섬으로 날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2010년. 지금으로부터 3년 전에 나온 영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에 개봉했고, 홍보 포스터를 보면 한국 배우 ‘김보성’이 주인공처럼 나오며 또 유명한 이종 격투기 선수 ‘표도르’

인크레더블(2004)_너무 잘나서 괴로운 히어로들의 애환
관람 일시2004년 12월 26일, CGV목동 비범함은 장점인가 단점인가 '잘남', '뛰어남' 이라 여겨지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 굳이 그게 초능력 씩은 아니더라도 현실에서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주목받는 사람들은 과연 행복할까? 난 차라리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해 아무 것도 지킬 것도 없고 남들의 견제도 받지 않는 나처럼 좀 모자란 사람들이 더 행복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다. 가족 내에서도 "아버지는 뭐라셔?" 회사에서도 "사장님은?", "회장님은?"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좀 어려운 거 물어보면 공부 잘하는 친구에게 시선이 쏠린다. 올림픽 때도 세계 랭킹 1위인 선수는 금메달을 딴 걸로 미리 계산에 넣고 무한도전만 봐도 멤버들은 유재석 입만 쳐다보고 핵무기 작동 리모콘을 가지고 있다는 오바마는 만일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