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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공략 이야기

E-5 공략 이야기

원래 월요일에 해치워버리려고 첫 공략은 새벽1시 즈음에 시작은 했는데... 하다가 너무 졸린데다 윗길로 최대한 안 세는 조합 찾는다고 시간 허비하다가 지쳐서 잤습니다. 이때가 게이지 약 1.5, 연료, 탄약을 3000씩 소모하고 잠들었죠. 그리고 일어나니 완전히 다 차올라 있더라 ......다시 해야죠 뭐 그리고 중간엔 무지막지하게 귀찮아서 캡쳐고 뭐고 다 생략.. 오늘 아침 11시부터 다시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연료 29k, 탄약 30k, 강재 30k, 보크사이트 33k로 시작 그 결과 6시간이 지난 오후 5시55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랭크 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롭함 히에~ 나왔습니다. 쇼가쿠 즈이가쿠 호시이요. 왜

칸코레 - 4해역 클리어 후에 쓰는 잡설.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15일

제작사에서 자비롭게도 이벤트 기간을 연장하여 주사, 전 다음주말에 여유롭게 5해역에 도전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잘됐네 잘됐어. 4 해역까지 오고 나니 여러가지로 느끼는게 있어서 몇가지 적어 볼까 합니다. 솔직히 전 오래간만에 여러가지로 흥분되면서 즐겁거든요. 1. 다양하게 키워라. 이번 이벤트 시작하고 리얼리듬님이 제게 들려줬던 이야기가 "이번 이벤트는 항모 위주로 키우던 사람들 뒤통수를 쎄렸다" 였는데,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E-1 E-3 정도를 제외하면 항모의 필요성은 그냥... 후 샏.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쓸모 없던건 아니었고 주간전 맵이나 지원함대로 쏠쏠히 굴릴수는 있었습니다. 뭐 그런거죠. 다만 평소에 특정 함종을 버리다 시피 했던

E-4 공략을 시도했습니다.

E-4 공략을 시도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꿈은 장대했지요. 삼식탄 개발하느라 날린 자원 빼면 대충 26k 이상은 모아서 출격했습니다. 풀 키라 작업을 완료하고 출격은 오후4시... 한 4시간~6시간이면 클리어 하겠지? 하고 나갔습니다. 제독레벨에 비해 주력함들 레벨도 낮고... 가장 무난한 방법은 블랙진수부라 생각한지라 1. 2콩고급, 4몸빵으로 첫 출격 - 생각외로 화력도 모호하고 피격수준도 낮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약간 변경 2. 1무츠, 3몸빵, 2콩고급 - 무츠를 기함, 콩고급을 마지막, 몸빵을 중간배치.. 블랙진수부 전술내내 애용했습니다. 제 수준에선 그나마 가장 효율이 높은 조합.. 한 1시간쯤 지나니까 게이지는 45%정도 까내렸는데 멘탈이 한계를 보이더군요. 이 때 잠시 휴식타임으로 11번가 3DS를 구매하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칸코레]이벤트 해역 E-5 클리어! 무사시 획득!

드디어 결전의 때! 이벤트 해역의 마지막인 E-5에 도전합니다. 본래 자원을 아끼면서 플레이하지 않는 성격이라 자원이 5자리를 넘긴적이 드문데 이번엔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본래는 안전하게 깨려고 더 모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을때 마무리 짓자고 생각해서 도전했습니다. E-5는 세갈래 갈림길이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좀 겪었습니다. 단기 결전을 낼 예정이어서 최고 전력으로 무장하고 지원 함대까지 대동합니다. 함대 구성의 포인트는 콘고급을 2대 쓰지 않았고 속도가 모두 동일한, 소위 말하는 가운데 길을 염두한 부분입니다. 함대 구성에 따라 세갈래 길로 나뉘는데 윗길은 전투 한번이 적지만 소용돌이와 분기점이 있고. 아래길은 잠수함과 분기점이 있습니다. 가운데로 가면 보스에게 갈 확률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