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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 헤에, 열어놓으면 매진이 되는군!
메가박스 : 그럼 화요일에도 3회를 추가해보면 어떨까? 오오 왜이러세요 (...) 5주차에 해당하는 토요일 개봉일정이 잡혀있는 곳도 있댑니다. 참고로 지방. 메가박스...너흰 정말 최고야...!

러브라이브 - 추석 연휴엔 그야말로 콜장판 폭격! 싱글벙글 메가박스(?)
원래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상영은 3주로 끝낼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뭐 사실 4주가 되면 바로 추석 대목입니다. 다른 영화를 관에 올리게 되지요. 아마 CGV였다면...애초에 이런 걸 개봉해줄리도 없고 금방 내려갔을 것 같지만. 어쨌건 메가박스도 비즈니스를 하니까 당연히 더 잘 나가는 거에 내줘도 이상할 게 없었을텐데 러브라이버들의 열정이 놀라운 결과를 일구어냈습니다. 바로 4주차 상영이 결정된 것! 그리고 원래 계획에 없었던 특전이 긴급 생산 투입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9주차 특전이었던 감사 카드였죠... 이 카드에 대한 얘기는 아래쪽에서 살짝 했으니 여기서는 생략. 여하간 그것만이 아니라 또 놀라운 소식이 여러가지 입전되었습니다. 원래는 2주차의 이벤트로만 끝났을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

러브라이브 - 해운대에서 발견! 닛코닛코니-♡
서울 쪽은 혼란하다 혼란해를 찍고 있는 동안, 평화로운(?) 부산쪽 메가박스입니다. 해운대 메가박스엔 처음 와봤는데, 나름 널찍한 느낌이네요. 당연한듯이 판넬이 서 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서 사람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동류를 발견! 물론 전 자진해서 아는척을 하는 타입이 아니기에 동류로서의 친근함을 담은 목례만. (...) 애초에 전혀 모르는 사람이 먼저 인사하면 뭔가 내게 바라는 게 있나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그런 저의 가드가 풀리는 건 라이브 때만? 잔여석 2석...저것도 곧 사라질 것 같은 분위기 하여간 대단한 호응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고 다시 왔더니 구석에서 십시일반(?) 굿즈가 모여 니코 제단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저도 별 건 없어

러브라이브 - 총 관객수가 6만을 넘길 게 확실합니다!
9월 18일 목요일 러브라이브는 메가박스 23개 관에서만 34회 상영되었습니다. 마는 들어온 관객수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오히려 많았네요. 다들 열심히들 보고 있습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추석 시즌이라 아마 더 이상 걸려있진 않을테고... 즉 극장의 큰 화면에서 그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건 실질적으로는 이번주말이 마지막이 됩니다. 지금까지의 누적관객수는 57,280 명! 기본적으로 가족 애니가 아닌걸 감안할 때,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성과를 거둬주었습니다! 이렇게 되면...에바 Q의 기록이었던 61,000 명을 넘을 수 있지 않을까 두근두근하네요. 물론 넘겠지만... 주말에 몇 명이 들어올지 모르지만, 토일 합쳐서 만 명이 들어온다면 파보다도 많이 들어갈지도요! 뭐 개봉관이 우장창 줄었으니 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