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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에이, 설마~
그러합니다. ...뭐?
![[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https://img.zoomtrend.com/2015/11/08/e0024882_563ece5889475.jpg)
[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
일전에 포스팅한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은 러브라이브 극장판 스페셜 스테이지를 감상하기 위해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 나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필름 특전이 부족하기라도 할까봐 2시에 시작되는 영화(공연?)이지만 12시 즈음에 걸어와서 표를 미리 받아 두었습니다. 오후 12시 15분 기준으로는 아직 필름이 있더군요. 이글루스 지인 분과 보기 위해 표를 두 장 끊었기 때문에 특전은 아직 뜯지 않고, 밀봉된 상태로 보관중이지요. 그나저나 메가박스에 정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부터 앉아서 대기하던 러브라이버(라 쓰고 덕후라 읽는다.)들이 거의 영화관을 점령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아직 앉을 자리가 있어

러브라이브. 대단하네요.
두 달 전에 보고, '허허... 이런 일도 다 있네...' 했는데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 포스터는 10위 안에... (참고로 위의 통계는 megabox 만이 아닌 CGV를 포함한 모든 영화관의 통계입니다.) 이거 8월말 9월초 상황 아닙니다. 10월 31일 현재 상황입니다. 8월 말:월 초: 영화 이야기지만 영화 밸리에 올리면 이상할 것 같으므로 애니밸리로...

마션(The Martian, 2015) - 스포는 글자 탈색 처리
집 앞 영화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 했는데, 전 관을 특별관- 부티크M 관이라던가요- 으로 채웠다길래 한 번 그 위세를 실감해 보고자 볼 영화를 고르다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마션'을 보았습니다. 어째 주객이 좀 전도된 것 같지만...(웃음) (샷 출처: 네이버 영화)스콧 감독은 달리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감독님이지만 어찌 된 셈인지 국내에선 근 15년째 '글래디에이터의 감독'이라고 홍보가 되는 것 같은 분으로- 실제로 '엑소더스'의 영화관 홍보 간판에 그런 문구가 들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글래디에이터 이후엔 01년 블랙 호크 다운 > 05년 킹덤 오브 헤븐(감독판) > 07년 아메리칸 갱스터 > 10년 로빈 후드 > 12년 프로메테우스 정도를 기억에 담아두었을 따름입니다. (한니발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