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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GR III 발매 예정 - 몰락한 하이엔드 카메라 주의
스냅사진의 최강자를 꿈꾼다는 리코의 하이엔드 카메라 GR III가 나올 예정이라 합니다. 얼마전 세기 카메라에서 국내 프리뷰 행사도 했다고 하는군요. 문제는 이미 작년 중반에 나온 이야기인데 작년에 미러리스와 DSLR의 렌즈교환 카메라의 국내 점유율은 85%수준입니다. 나머지 렌즈 비교환식 카메라 개중에서도 하이엔드 모델이 12%대이고 일반형 카메라는 2%입니다. 한마디로 국내의 하이엔드/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세계시장을 봐도 이제 렌즈고정식 카메라가 렌즈 교환식보다 안 팔리는 상황입니다. 한해 지날때 마다 30~50%씩 판매량이 줄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장 규모 감소까지 고려하면 암담하지요. 이렇게 판매량이 줄어들어도 제품 개발비는 시간이 갈수록 올라갑니다. 결국 적은 판매수량
리코, GR III 개발 발표
포토키나를 앞두고 발표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리코에서는 GR 시리즈의 최신형, GR III의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개발 발표라는데서 알 수 있듯 그렇게 가까운 건 아니라서 출시는 2019년 봄, 가격은 미정입니다. 포토키나에 일단 출품은 한다고 하는군요. 필름 시절부터 궁극의 스냅 카메라를 추구하는 이 시리즈 입니다만, 이번은 정말 결정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사양을 보여줍니다. 환산 28mm f2.8 렌즈는 그대로이지만 이 렌즈는 원래부터 평이 아주 좋았기에 화각 외에는 별 불만은 없을 겁니다. 조리개가 단렌즈 치고는 어두운 편이라고 해도 워낙 휴대성이 좋으니 다 감안할 만 한 부분이죠. 알맹이 위주로 개선이 이뤄졌는데, GR II에서 당연히 들어갈 것 같았던 2400만 센서가 이번에

펜탁스, 새로운 중급기 KP 발표
펜탁스가 현행 K-3 II를 대체할 새로운 중급기를 내놨습니다. 기본적으로는 5축 손떨림보정이 들어간 K-3 II라고 봐야할 듯 싶습니다. 물론 홍보문구에서 2400만 센서가 새로운 것이라든가, 최고감도가 ISO 819,200이라거나 하는 언급도 있습니다만, 소니가 APS-C 센서 개발에 큰 의욕을 보이고 있지 않은지라 얼마나 개선됐는진 모르겠습니다. A6300/6500 및 후지 2세대 기종이 A6000 세대에서 업그레이드 되긴 했는데, 819,200까지 가능하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뭐 감도는 언제나 어디까지 가능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 쓸만하느냐의 문제이니 별 신경 안 쓰긴 합니다. K-3 II와는 스타일링 면에서 변화를 주었는데, 사실 펜탁스는 요 근래 동급 라인업 신제품 나올 때마다

Ricoh에서 4가지 컬러의 360도 카메라를 내놨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물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360도 카메라 이야기죠. 이름은 "Theta SC"입니다. 촬영자를 둘러싼 공간 360도의 이미지를 1컷으로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로 ‘세타(Theta)’ 시리즈의 신제품입니다. 경량화와 여러 컬러를 제공하여 360도 카메라를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102g으로 줄어든 상태라고 합니다. 촬영 시간은 5분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30,000엔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