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2 posts네가 떨어뜨린 푸른 하늘
영화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물이고, 또 첫사랑을 소재로 한 로맨스물이며, 동시에 마냥 자꾸 하루가 반복되는 타임루프물이기도 하다. 헌데 그 셋중 제대로 해낸 게 하나라도 있나 돌이켜보면 글쎄...... 일단 청춘물로써 영화는 이렇다할 새로운 걸 보여주지 못한다. 이쪽 장르에 대해 논하며 그런 말을 했던 적이 있다. 청춘물이란 영원히 젊어야할 장르인 거라고. 그런데 젊음이 의무인 장르가 이토록 늙수구레하면 대체 어쩌란 건가 싶다. 물론 다른 장르들이 다 그렇듯, 청춘물도 다소 전형적일지언정 장르적 특색으로써 반드시 갖춰야할 무언가가 존재할 것이다. 등교길에 만난 친구와 나누는 대화, 수업이 끝나고 멋지다 못해 다소 느끼한 포즈로 나를 기다려주는 남자친구의 모습, 친

리코 기업형 음식물 종합 관리 서비스 업박스
리코 기업형 음식물 종합 관리 서비스 업박스 안녕하세요 ~ 우리는 식당에서 맛있게 한끼를 먹고 나왔지만 알게모르게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는 정말 많죠. 가족과 지인들이 요식업에 일하다보니 우연히 어떤 과정으로 이 쓰레기들이 버려지는지 보게됐는데요. 단순히 악취나고 벌레가 생기는데서 오는 고민뿐만아니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더라구요~ 바로 업박스인데요. 음식물 수거 과정 중에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와 폐기량 등에 대한 고민 등을 해결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했고 폐기물 배출자가 배출량, 자원화 된 폐기물량, 환경영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통해 폐기량을 줄이고, 보다.......
리코, GR 시리즈 첫 40mm 화각의 GR IIIx 발표
간만에 늘 나오는 후속작이나 뻔한 렌즈 사양이 아닌 제품입니다. GR 시리즈 최초로 40mm라는 표준대 화각을 갖춘 GR IIIx가 발표됐습니다. 리코의 고정식 렌즈 컴팩트 카메라인 GR 시리즈는 35mm 필름 시절부터 똑딱이 센서, 최근의 APS-C 센서에 이르기까지 늘 환산 28mm를 자랑해왔으니, 그야말로 수십년 만의 대격변(?)인 셈입니다. 실제로 35mm 이상의 고정렌즈 카메라는 타사에도 없습니다. 물론 40mm f2.8이라는, 렌즈의 사양은 별로 대단할 게 없기는 GR III와 동일합니다. 다만 센서에 맞게 전용 설계된 침동식 렌즈의 화질은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GR 시리즈 특유의 휴대성과 민첩한 촬영, 돌출부 없이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디자인 등은 고스란히 가져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처참하게 줄어든 카메라 판매량
니콘, 2020년 미러리스 점유율 6위 가뜩이나 어려운 카메라 시장이 코로나로 더욱 심각하게 망가져 버렸습니다. 전체 판매량이 작년의 60%로 줄고 각사별로 보면 더 나쁜 업체도 많군요.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고객들이 돌아올까 하는 부분도 문제입니다. 수년간의 판매량 감소는 이제 카메라고 렌즈고 가격을 상당히 올려놨습니다. 이제 100만원 넘는 바디와 렌즈는 흔해졌는데 이러면 그냥 스마트폰 쓰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얼마전 다시 개관한 한국철도박물관을 갔는데 어린이 동반 가족이 정말 많더군요. 하지만 이중 DSLR이나 미러리스는 거의 안 보입니다. 다들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더군요. P.S 니콘이 제일 위기라고 하는데 그러길래 잘 좀 하지 싶습니다. 과거 니콘이 실수한 부분이 몇 있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