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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왓포의 다양한 불상과 탑 1

[방콕] 왓포의 다양한 불상과 탑 1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2월 10일

왓포하면 거대 와불을 떠올리게 된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찬찬히 걸어다니다 보면 와불 말고도 참 불상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왕궁에서 왓포까지는 도보로 갈 수 있다. 2년 전인가 갔을 때 바로 정문을 찾아갔지만 무척이나 돌아갔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는 과감하게 지난 번에 갔던 반대 방향으로 향했다. 찾긴 찾았는데 왓포의 정문이 아니라 후문쪽이었다. 후문이라서 못 들어가나 고민했는데 후문쪽에서도 입장료 사고 들어가면 된다. 전에 왓포에서 마사지를 받았던 적이 있어서 전에 왔던 방향과 반대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다. 타이 마사지를 나타내는 조각상들. 대리석이 깔려 있는 불당.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왕궁에서처럼 사진이 금지되어 있지는 않다. 어느 것이 태국 전통의 탑 모양인지 모르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

호텔명 : Ibis Bangkok Siam 숙박일 : 2013/01/10, 1박 객실형 : 1 Double Standard 숙박비 : Accor Supersale 요금 793 Baht (674 ++) (공시 Regular rate : Deluxe 1400~1700 ++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진이 부족한 리뷰입니다.ㅠㅜ 특별한 불만/칭찬 사항은 없습니다. (잠만 자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들렸던 터라) 무료 와이파이의 경우 체크인 시, ID와 비밀번호가 적힌 카드를 한 장 줍니다. 이 것으로 한 기기에서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데, 부탁하니 2장을 그냥 더 주었습니다. 체크인 시 뭐가 그리 바쁜지, 직원들이 경황이 없어 보였고, 프론트

[방콕] 왓 프라깨우 & 왕궁 2

[방콕] 왓 프라깨우 & 왕궁 2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2월 4일

[방콕] 왓 프라깨우 & 왕궁 1 금빛 찬란한 곳들이지만 나중에는 너무 더워서 아무 생각이 안 난다는 것이 문제. 처음 들어갔을 때는 열심히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귀찮다고 사진을 안 찍어서 사진이 그다지 많지는 않다. 이곳은 신발을 벗어야 하는 곳이다. 대리석인데 위에 천장이 있으니 망정이지 천장이 없었다면 그냥 걸어다니기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참 이 많은 것을 다 만드는데 얼마나 많이 세월이 걸렸을지 궁금하다. 복도에 있는 조각상만 따로 한 컷. 뭐든 참 손이 많이 갔다 싶고 이래서 입장료가 다른 곳보다 비싸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참시 앉아서 쉴 수도 있고 그래서 좋았다. 뒤에 있는 왕궁으로 넘어가면 사람들이 좀 줄어든다. 패키지 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은 이쪽까

[Accorhotels] Novotel Bangkok Fenix Silom, 1 King Standard

[Accorhotels] Novotel Bangkok Fenix Silom, 1 King Standard

호텔명 : Novotel Bangkok Fenix Silom 숙박일 : 2013/01/8, 1박 객실형 : 1 King Standard, 1113호 숙박비 : Accor Supersale 요금 1295 Baht (1100 ++) (공시 Regular rate : Deluxe 1870 ++)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큰 편이니, 모바일 기기로는 읽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늦게 도착하고 일찍 체크아웃하여, 크게 경험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실롬 지역도 비즈니스지역에 속하는데, 프론트 직원의 영어가 미숙아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 ◆◇◇◇◇ 노보텔 만의 사무적인고 깔끔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