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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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은 사랑

방콕은 사랑

bonniebonnie♥|2013년 11월 13일

난 역시 금사빠가기전엔 망설였지만도착한 날부터 나는 방콕이 너무너무 좋아졌다

FD2547 MFM→DMK / 타이에어아시아 (Thai AirAsia) 마카오→방콕 돈무앙 / 2013

FD2547 MFM→DMK / 타이에어아시아 (Thai AirAsia) 마카오→방콕 돈무앙 / 2013

매트리의 FlightLog|2013년 11월 13일

지난 4월에 다녀온 태국/베트남/홍콩/마카오 여행중 마카오->방콕구간 타이 에어아시아 탑승기 입니다. 4월달 탑승기를 지금 쓸려니까 이미 머리는 방전된 상태라...ㅋㅋ 사진을 봐가며 차근차근 적어보겠습니다. 마카오 국제공항은 진에어 마카오 취항 프로모션 이후 두번째 방문입니다. 베네치안구경 후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갑니다. 마카오는 셔틀버스만 잘 타도 이곳저곳 다닐 수 있어 좋습니다. 공항에 도착한 후 옆쪽 도로변으로 이동해 공항을 바라봅니다. . 에어아시아, 동남아시아 여행하면 많이 봐서 이젠 별 감흥이 없네요ㅎ 지금은 좀처럼 보기 힘든 MD-90, EVA항공 (장영항공)김포<->송산 구간에도 이 기종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출발 3시간전쯤에 도착해

방콕 여행 : 카오산 로드_130824

방콕 여행 : 카오산 로드_130824

자제심은 품절♡|2013년 11월 7일

호텔 수영장 운영시간이랑 위치도 체크해놨겠다, 본격적으로 카오산 로드 구경을 하기 위해 나선다. 호텔 주차장에 있던 제단. 최첨단 호텔에도 어김 없이 있는걸 보니 마냥 신기하다. 호텔 근처에는 강의 지류인듯한 하천이 흐르고 있어서 그 하천을 따라 조금 걷다가 왼쪽 차도를 따라 죽 걷는다. 차오프라야 강, 카오산 로드로 향하는 길을 가리키는 이정표. 이 골목이 좋았다. 녹음으로 시원하고 은밀한데 침침한 느낌은 아닌, 어쩐지 다정한 느낌의 골목. 사람들이 내놓은 화분 덕분일까. 강물 색깔은 어엄....-_- 난 방콕에 와서야 비로소 황하라는 강 이름도 글자 그대로 일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하긴 한강 깨끗해진 것도 얼마 안되었다곤 하더라만. 여기에도 어김

방콕 여행 : 방콕 공항 도착 & CHILLAX 호텔_130824

방콕 여행 : 방콕 공항 도착 & CHILLAX 호텔_130824

자제심은 품절♡|2013년 11월 7일

드디어 5시간 만에 방콕 공항에 도착했다! 이제는 무덤덤해졌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낯선 곳에 오면 떨린다. 이 긴장감과 고양감 때문에 여행을 가는거겠지. 보이는 모든게 신기하니까. 방콕 공항도 진짜 크더라. 비행기에서 내려서 공항 출구까지 나오는 이동 거리가 꽤 됐다. 가이드북에서 일러준 대로 1층의 미터기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내려왔다. 전용 직원이 있어서 출발지를 물어보고 종이에 무언가를 써서 택시 기사에게 전달해줬다. 이번 여행은 체류 기간이 길기도 해서 호텔을 두 번 옮겨가며 묵기로 했는데, 처음으로 묵는 숙소는 카오산 로드 근처의 CHILLAX란 호텔이다. 지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이용 후기가 별로 없더라만, 전 객실 자쿠지 욕조가 몹시 궁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