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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KK (VN615) 탑승기
2015.5.10. 항공사 : VIETNAM AIRLINES (VN/HVN) 구간 : 하노이(HAN)-방콕(BKK) 편명 : VN615 기종 : A321-200 비행시간 : 약 1시간 55분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하노이 공항 청사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청사가 국내선 청사로 변경이 되면서 1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고,국제선 기능은 새롭게 개장한 2터미널로 모두 옮겨갔지요. 사진은 작년 12월에 쿠알라룸푸르를 다녀오면서 중간에 경유했던 하노이 구 국제선 청사 내부입니다. 굉장히 좁고, 탑승구도 자주 바뀌며 편의시설의 부족이 바로 눈에 보였던 곳이었습니다만,새롭게 바뀐 터미널은 굉장히 넓고 탑승구의 여유도 많았던 것 같네요. 현재 이 터미널은 베트남항공의 국내선 터미널로 사용
![[방콕여행] 수쿰빗 터미널21](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3653b1d3e.jpg)
[방콕여행] 수쿰빗 터미널21
수쿰빗역에서 1번출구 (아마) 으로 나오면 터미널21과 연결되어있다. 수쿰빗 나와서 현지인에게 물어봤는데 2번출구로 나가래서 나왔더니 1번출구로연결되어있는 통로를 발견. 덕분에 계단 내려와서 길건너서 가야했음 ^^ 수현시 반가워서 찍어봄. 1층은 발렌타인 데이라서 그런가 선물코너로 깔려있었다. 거기서 귀여운 인형들과 장식품들에 현혹되어 지름신이 내릴뻔. 엄청 큰 기린 인형이 있었는데 도저히 들고다니며 비행기까지 태울수 없을것 같아서 포기하고 작은걸로 만족ㅠㅠ아무튼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많았다. 평소에도 그런진 모르겠으나. 발렌타인데이를 엄청 강조한 느낌 층별로 테마가 있다. 일본-> 영국-> 미국... 정도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별반 다를건 없다
![[방콕여행] 시암파라곤 맛집 딸링쁠링 (Taling Pling) + 마분콩 몬트(MONT)](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2f73bae22.jpg)
[방콕여행] 시암파라곤 맛집 딸링쁠링 (Taling Pling) + 마분콩 몬트(MONT)
시암역 4번출구로 나오면 보인다. 일반적인 쇼핑센터이나 큰 편이고, 고급스러움! 발렌타이 데이 직전이라 그런 류의 상품들이 많았다. 딸링쁠링은 G층. 저기 가운데 물이 보이는 곳에서 왼쪽라인 두번째? 가게였던듯. 드디어 먹어본 수박주스. 좌. 오른쪽은 코코넛 뭔지 모르겠지만 시켰느데.. 정말 뭔지 모르겠다..(...) 아무튼 쏨땀...이겠지?메뉴가 엄청 방대했는데 섹션이 나눠있어도 쏨땀안에도 되게 여러개가 있어서 선택장애옴.맛이 매우 특이.. 했는데 시큼시큼 레몬맛이 엄청 많이 났다. 침나오는 맛. 나중엔 땅콩만 먹고 끝냄;;;; 똠양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고싶었어 정말. 태국의 김치찌개 같은것...이라는데 그만큼 많이 대중적으로 먹

어쩌다 보니 여행 5
낄낄거리며 방으로 돌아온 우리. 씻고 잠옷바람으로 언니들 방을 노크한다. 침대와 쇼파에 엉겨놀다, 커다란 바스타월을 깔고 바닥에 앉는다. 순식간에 엠티 놀러온 모양새가 난다. Y언니가 면세 쇼핑한 것들을 꺼내놓는다. 자, 이거 발라봐. 그 김에 구부려 앉아 발가락에 페디를 바른다. 그러고보면 언니네 집에 놀러갔을 때나, 제주도에서도 밤이면 손톱을 바르고 놀았었다. 그땐 언니가 손수 큐티클 정리도 해주었는데. 처음이야 살살해 줘, 란 내 말에 피를 보게 해주겠어, 라며 니퍼를 들이밀었는데. 우리가 모인 밤이면 또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어여 꺼내봐, 란 말에 B언니가 판을 벌렸다.그리고 우리는 차례로 얌전히 앉아 인생을 점쳤다. 동자신이 기분 좋아야 좋은 말씀 해주신다며 분위기를 띄우고, 언니의 말 한 마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