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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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postsP「오늘은 당구나 칠까......」 하루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9(火) 13:47:14.99 ID:QtVGAdf20 P「수고하셨습니다~」 코토리「네, 수고하셨어요」 P「제시간에 퇴근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코토리「후후후, 그렇네요. 모두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바빠지겠네요」 P「그건 즐거운 비명이죠」 코토리「오늘은 이대로 돌아가시는 건가요? 저기, 괜찮다면 식사라도......」 P「아...... 죄송합니다, 오늘은 잠깐 다마나 치러 갈까 해서요 (球撞き)」 코토리「다마라니....../// (玉, X알...)」 P「뭘 떠올리는 겁니까. 당구나 치러 갈까 한 겁니다」 하루카「쟈~안 쟈~안 쟈~안!」 P「켁, 하루카!」 하루카「놀러 가는 거라면 저도 데려가

P「선인장을 사왔다」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0:34.47 ID:VQX5Uf6A0 대행 (2ch에서 대신 스레를 세워주는 일. 스레 작성 시스템상 이런 일이 있기도 합니다.)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2:16.34 ID:H+81lFnf0 대행 감사 P「대신 꽃이 피기까지 30년이 걸린다고 하네」 P「그 때까지 이 사무소가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리츠코「불길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P「사소한 농담이라구。하여간 리츠코는 성실하구만」 리츠코「지금 놀리는 겁니까?」 P「에이, 설마」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2(日) 20:04:58.8

『아이마스』그들의 한계는 대체 어디까지인가.
여태껏 아이마스에 큰 관심이 없었던 저도 얼마 전에 아이마스 애니를 다 봤습니다. 대략적인 감상이라면, 인기가 많은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 과연 C82의 패왕답습니다. 위에서 말한대로, 남들이 실시간으로 보면서 열광 할때는 별 관심이 없다가 얼마 전에야 아이마스 애니를 다 보고 이제서야 관심이 좀 가기 시작한 본인입니다만, 아이마스의 위용이라면 익히 듣고 봐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마스라는 작품이 그야말로 DLC로 이루어져있는, 좋게 말하면 다수의 컨텐츠, 나쁘게 말하면 돈지랄의 결정체와도 같은 물건이라 다른 작품들에 비해 '아이마스의 팬 = 돈지랄'이라는 공식이 세워지는 느낌이 강하달까요. 그와는 별개로 애니메이션 아이마스는 그 자체로서의 인기도 많아서 또 느낌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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