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포스트: 1031|아이템:아이마스(1025)
Tags

Posts

1031 posts

이오리「바보 프로듀서와 자이언트 킬링」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27:44.85 ID:8Qgknx5J0 P「뭐~ 보고 있으라니까」 P「올해 IU, 내가 재미있게 해 줄게」   술렁…… 술렁……    「어이, 지금 뭔가 말한 건가?」   「잘은 못 들었지만, 싸움을 걸었다고」       「961 프로 상대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765 프로? 어디 있는 사무소야」 리츠코「…프, 프로듀서……」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32:48.71 ID:8Qgknx5J0 쿠로이「………」 쿠로이「……재미있어」 P「응?」 쿠로이「그 자신감을 언제까지 계속될 지 볼만하

유키호「내 마음속의 자이언트 킬링」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9:07:03.59 ID:GY7cfRJC0 전편 P「이것이 너희들의 자이언트 킬링이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9:10:14.97 ID:GY7cfRJC0 P「………그런 연유로, 금년도의 목표가 결정되었습니다」 P「765 프로의 아이돌 12명으로 새로운 형식의 IU 세 부문을 제패」 P「뭔가 의견이 있습니까~」 하루카「………IU 제패, 말인가요……」 아즈사「뭐라고 말해야 할지……」 마코토「어쩐지 터무니없는 목표가 잡혀 버렸네……」 이오리「………」 아미「솔직히 어느 정도로 대단한 목표인지 아미는 잘 모르겠지만………」 마미「그

아이마스 샤이니 페스타 게임 대충만든 티가 좀 나는데...

아이마스 샤이니 페스타 게임 대충만든 티가 좀 나는데...

가속하는 블로그|2012년 11월 5일

레귤러 난이도 토나리니 99%가 594000점 (노트수 193개) 프로난이도 토나리니 올퍼펙100%가 578000점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별 갯수 버프 아이템같은 점수에 영향주는 아이템은 사용하지않았습니다) 토나리니 초견에 100%가 나와서 '오오 역시 아즈사' 하고 있는데 뭔가 이상해서 비교해보니 이렇게 되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오토로 돌려서 점수 몇점나오나 조차 체크 안했다는거 심지어 노트수가 더 많은데도 점수가 적은건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찍히 이 게임 재미없다 그러면 거짓말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냥 '애니마스빨로 돈 좀 벌어보자'의 스멜이 너무강함 이런건 좀 자체 테스트로 수정해서 내놔야 되는거 아닌가

샤이니페스타 간단소감

가속하는 블로그|2012년 11월 3일

시작부터20분짜리 애니메이션이나오고 내용상 우승하면서끝남 솔찍히 이미 우승했는데 뭘더함?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없음ㅋㅋㅋ (덤으로 작화는 TVA보다 약간딸림) 일단 게임은 제일처음 난이도 보면 이게 무슨 게임인가 싶은데 프로난이도(디맥을치면 하드쯤?)이상부터는 슬슬 눈이 돌아감 ㅋㅋㅋㅋㅋ 분명 노트는 별거없는데 노트가 흐르는 라인이 꼬이면서 착시현상을 가져옴 근데 워낙 듣던 노래인데다 판정도 후해서 초견살 당하고 이런건없음 그래픽은 .... 그냥 2영상 녹화해서 애니메이션이랑 섞은 영상 한마디로 옷입히기 놀이는 매우 제한적 트로피들은 꽤나 근성을 요구하는것들이 있음 신곡은 미묘함 근데2그래픽으로 토나리니가 나왔음 이것 뿐만아니라 향후 2의 DLC가능성이 보이는것들이 많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