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스

포스트: 1031|아이템:아이마스(1025)
Tags

Posts

1031 posts
푸치마스 01화 (676th.)

푸치마스 01화 (676th.)

여니☆ 의 다이어리~|2013년 1월 2일

푸치마스 01화 드디어 시작한 푸치마스에요!! 너무도 귀여운 아이들에 얼굴은 싱글벙글 ^^ 매일 3분 애니메이션으로 방송이 되고 있으니 항상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할게요 ^^ 월~금 푸치마스, 매일매일 기대해주세요!! ^^ 히마동 14.9mb에서 작업했어요~ ┏ ┓ puchimasu_01.zip puchimasu_01.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푸치마스 01화 (676t

히비키「구관조」 유키호「Q쨩!」

원본 : 1 :Swing ◆VHvaOH2b6w:2012/08/02(木) 00:36:47.27 ID:6i7k24sj0 P「후~, 돌아왔어~…… 그런데 이 새장은 뭐지. 히비키, 또 새로운 가족이냐?」 히비키「아니라구. 그건 유키호가 데려온 구관조라구」 P「유키호가?」 유키호「맞아요오. 이 아이는 정말 불쌍한 새예요. 가능하다면 여기서 기르고 싶은데요…… 안 되나요?」 P「여기서 말야? 뭐, 작은 새(小鳥, 코토리)라면 이미 한 마리 있으니까 그게 두 마리가 되어도 딱히 변하는 건 없지만 말이지」 코토리「피욧!? 프로듀서 씨, 너무해요피요」 P「하하하, 농담이예요. 뭐, 사장님이 괜찮다고 하시면 키워도 돼, 유키호」 야요이「우와~! 그러면 모두 같이 귀여워해 줘요~!

하루카「프로듀서 씨! 단결이예요, 단결!」

원본 : 1:忍法帖【Lv=13,xxxPT】 :2011/12/23(金) 20:53:31.25ID:HcNGAJrb0 【12월 22일 아침, 765 프로 근처의 공원】 본인, 가나하 히비키라고 해. 사정이 있어서 지금은 홈리스(homeless)야. 으~ 요새 목욕을 한 적이 없어서 몸에서 조금 냄새가 난다구. 가족들 모두에게도 밥을 주지 못하고 있어…… 오키나와에서 스카우트되어서 아이돌을 목표로 도쿄에 올라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사무소가 악덕 사무소였어. 그래서 이상한 비디오에 출연할 뻔하게 되어서 매니저를 마구 때리고 뛰쳐나왔어…… 큰소리를 뻥뻥 치고 올라왔던 거라 친가로도 돌아갈 수가 없고 말이지…… 정말로 도시는 사람도 거리도 더럽혀져 있다구…… 깨끗한 바다(ちゅら海, 오키나와 방

이오리「멜로디즈 오브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0(月) 23:53:21.11 ID:16iy7khHO 그건 14살의 여름방학 때. 중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처음으로 765 프로의 사무소를 찾아갔어. 「사실은 자네의 아버님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서 말일세」 사장님의 그런 말에 마음 속으로는 쓴웃음을 지었었던가. 「아~, 여기에도 미나세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구나」 하고 말야. 그게 아이돌로서의 첫날. 지금도 뚜렷하게 떠올릴 수 있어. 혼자서 농담을 말하고는 혼자서 웃고 있던 사장님의 목소리나 사장실에 차가운 차를 가져다준 코토리의 웃는 얼굴. 그리고…… 미덥지가 않을 것 같은 얼굴로 사장님의 옆에 앉아 있던 그 녀석에 대해서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