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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3] DLC 아리안델의 재들 클리어
*이 똥글은 PC 스팀판 기준으로 작성됨. 스포네타 요소 있으니 싫으면 보지말것. 본인은 근력캐로 클리어함. 1.배경이 회화세계 속의 설원이다보니 눈보라가 계속 휘몰아치는데 이게 시야를 많이 가려서 초반에 좀 당활스러운데 이노무 게무는 시야방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거 같은 느낌. 설원이라서 배경이 무쟈게 이쁘기는한데 이 게무의 난이도랑 배경의 아름다움은 비례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적지...않다. 2.이번에 추가된 몹 중에 바이킹 같은 놈들. 제일 씹극혐. 경직은 잘 안먹히는 주제에 공격력은 무지막지한데가 개중에 지진까지 일으키는 개체도 있음 -_-. 쏘는 화살도 대궁에 폭발을 일으키는 후폭풍 속성이라 무지하게 성가심. 이번 잡몹들 주요 특징 중 하나가 이것들은 본편 몹보다도 무리 중심으로 움직임.

이븐타이드: 슬라빅 페이블
Eventide: Slavic Fable (2015) 폴란드의 히든 오브젝트 게임 전문 제작/유통사인 Artifex Mundi의 게임. 한국어 지원. 히든 오브젝트는 그동안 별 관심이 없는 장르였는데, 슬라브 신화라는 소재 때문에 선택해 보았다. 이런 종류의 게임들은 세일 목록에 자주 뜨기도 하니까. 마우스로 하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게임 디자인상 타블렛을 의식하고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인상을 받는다. 안드로이드 타블렛을 하나 장만할까 말까 생각만 6개월째 하고 있는데, 어차피 아이패드로도 PDF 리더와 웹브라우저 외에 아무런 기능도 안 쓰는데. 히든 오브젝트는 어떤 의미에선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의 명맥을 잇는 장르라고 할 수 있다. 맵상의 오브젝트를 발견해 아이템을 손에 넣고,

아날로그, 헤이트 플러스
Analogue: A Hate Story (2012) Hate Plus (2013) 한국어를 읽을 수 있고, 스팀에서 비쥬얼 노블 태그를 검색해 본 적이 있는 유저라면 이 게임의 제목 정도는 최소한 알 것이다. 스팀에서는 보기 힘든 한글 제목이 로고에 떡하니 박혀 있는데 반사적으로 눈이 가지 않을 수 있겠나? 거기에 "hate" 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목도 파격적이다. 스팀 페이지의 설명을 슬쩍 보고 일단 위시리스트에 담았다. 사실 처음엔 한국의 동인팀에서 그린라이트 받고 올라온 게임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캐나다야? 전작인 아날로그를 일단 기동시켜본 뒤, 약 15분쯤 플레이하다가 언어를 한국어로 교체했고, 이후 후속작 헤이트 플러스까지 한국어로 플레이했다. 보통은 가능하다면 원어로 하는 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