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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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9화 - 혜경의 선택

굿와이프 9화 - 혜경의 선택

태준(유지태)의 기자 회견 현장. 기자 회견에 참여하기 위해 서있는 혜경(전도연)은 전화가 울리지만 받지 못 하고 있다. 중원(윤계상)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혜경의 선택은? 태준은 머뭇거리는 혜경의 손을 잡고 기자 회견장으로 들어가고 태준의 변호사는 혜경의 휴대폰을 받아 보관한다. 결국 중원은 기자 회견장에 있는 혜경의 모습을 TV로 보고 두개의 음성 메시지를 남기다. 첫번째는 다 없던 일고 하자. 우린 지금 이대로가 좋아라고 남긴 메시지두번째는 예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한다는 메시지태준의 변호사는 두번째 메시지를 지운다. 기자 회견장에서 검찰은 보석을 취소하고 재수감한다. 혜경은 중원이 남긴 첫번째 메시지만을 듣게 된다. 서명희(이서형)의 친구 사건을 맡게 된 혜경.베이비시터인 정시언의 살해

굿와이프 8화 - 사라지는 증인

굿와이프 8화 - 사라지는 증인

혜경(전도연)과 태준(유지태)의 사이는 점점 더 벌어진다. 아이들때문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혜경. 태준은 장대석 사건과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살인을 할 정도로 망가지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장대석을 변호하고 있는 혜경은 압수수색 영장 없이 차량을 뒤졌음으로차장에서 얻은 증거는 모두 기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인정받는다. 태준은 중원을 만나 장대석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담당 검사인 백민혁과 사망한 증인 유혜정이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이다. 혜경은 장대석에게 장대석외에 증인의 이름을 누가 알고 있었는지 묻는다.장대석은 자신의 부인이 이름을 알고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조국현도 중원을 찾아와 장대석의 부인에게서 증인의 이름을 들었다고 이야기한다. 혜경은 장대석 부인을 만나기 위해 장대

굿와이프 7화 - 일단 저질러라

굿와이프 7화 - 일단 저질러라

혜경(전도연)과 중원(윤계상)의 키스로 사이가 어색해진 두 사람. 혜경과 태준(유지태)의 관계도 어색해진다. 혜경을 둘러싼 관계들이 이제 다시 쓰여지려 한다. 태준은 최상일검사(김태우)가 감청한 휴대폰 통화 녹치내용을 변호사와 검토한다. 민감한 부분이 지워져 있어 검찰에서증거로 사용하지 못 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장대석변호사가 사람을 죽였다는 혐의로 경찰에 연행된다.장대석 변호사를 변호하게 되는 혜경. 김단은 중원과 도연이 서로 미묘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을순치채고 혜경에게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을 연기하는 느낌이 든다고 이야기한다. 김단의 순치 백단에 행동은 과감하고 김단이 없으면 혜경은과연 변호사할 수 있을까?? 하여간 김단이 숨은 주인공이다. 태준은 혜경과 중원의 관계를 의심하지만

굿와이프 5화 -  교통사고 그날의 진실

굿와이프 5화 - 교통사고 그날의 진실

5화에서는 교통사고 당일의 진실에 접근한다. 숨겨있던 진실은 평생 가려져 있을 것 같지만 뜻하지 않을 때 다시 고개를 든다. 혜경(전도연)은 이제 진실에 맞설 준비가 된 것일까? 혜경의 아들은 이상한 우편물이 온 뒤 설치한 집앞 카메라에서 침입자를 발견하고 태준(유지태)에게 알린다. 태준은 최상일(김태우)검사의 부인이 자신에 대해이야기한 것이 더 있었는지를 묻고 최상일 검사가태준의 휴대폰을 도청했다는 사실을 말했다고 알려준다. 중원이 태준을 만나러 태준의 집에 찾아온다.조국현 대표 옆에 교통사고와 관련된 강석범 기사가 있다고 말했고태준은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고 말하고중원은 과거에 말목잡히지 말라고 충고한다. 한 동네에서 살아 알았던 주민의 아들이 혜경을 찾아 온다.친구와 시험지를 훔치러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