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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점심시간, 백만번쯤 퍼스트 클레스 탄 것처럼 진지하게 메뉴를 아래위로 읽어 봅니다. 하지만 정작 퍼스트 백만번쯤 탄 사람은 기내식 따위에 관심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일식과 양식 중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일식을 잘할 것 같아 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비빔밥 맛집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음료는 ANA 퍼스트클래스의 의 자랑인(?) 크룩으로, 크룩...면세점에서도 35만원인 그것... 내 돈으로 살 순 없지만 지금 마실 수는 있습니다. 입가심 요리 검은깨스틱,푸아그라볼, 오리로만든 햄과 타임풍미의 버섯, 크레이프로 만 훈제송어. 확실히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일품들 전체. 데친 새우와 무화과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그렇습니다. 퍼스트 클래스를 탈때 제일 기분 좋은 것, 그것은 퍼스트클래스 전용 통로로 들어갈 때 1등석은 이런 느낌 1-2-1 로 좌석이 배열돼 있습니다. 독서실마냥 칸막이가 설치돼 있어서 그런가 체감적으로는 대한한공이나 아시아나의 퍼스트 클래스에 비해 좁아보이는 느낌 (...라고 퍼스트 클래스 백만번 타본 사람처럼 이야기해 보기) 모니터는 좀 작은 느낌? 이어폰은 소니 이륙 전에 스튜어디스분이 인사를 하면서 음료를 권해 줍니다. 저는 당연히 샴페인 :) 퍼스트에 앉으면 괜히 해보는 발뻗기 인증샷(...) 갈아입을 잠옷과 모포 그리고 제일 쓸모없는 것 같은 안경 수납용
"테넷"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개봉이 8월에 정말 될 것인지 가장 의심스러운 영화죠. 미국 상황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정말 비행기를 때려박은;;;
애니팡4 - 4편까지 냈으면 인정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게임 시리즈가 4편까지 나온 경우가 얼마나 될까? (2016), (1994) 등 아주 옛날 게임까지 꼽아봐도 몇 편 없는 것을 보면 시리즈가 이만큼 길게 이어지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애니팡(2012)은 한국 모바일게임의 시초격인 게임으로 카카오톡 친구초대와 시너지를 내며 유례없는 흥행을 했으며, 애니팡2(2014), 애니팡3(2016)도 각각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다(애니팡3에 대해서는 이 블로그의 다른 글에서 다룬 바 있다). 개발사인 선데이토즈는 애니팡 외에도 다른 IP로 3-match 퍼즐 게임을 여럿 냈지만 정식 넘버링을 갱신하는 4편은 3년 9개월만에 나오게 되었다. 그 시절 우리를 잠 못 들게 했던 애니팡 애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