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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요즘 보는 TV 예능 한줄 소고
KBS우리동네 예체능(화)-> 형돈갓 슈퍼맨이 돌아왔다(일)-> 원래 애들파는 장사가 밑지진 않는다지만, 확실히 원조를 제낄만한 저력은 있음. 개인적으론 1박 기다리며 보는 애피타이저. 1박2일 시즌3(일)-> 예능과 전혀 관계 없는 멤버로 1박2일 시즌1 전성기급 재미를 달려가고 있음. 이는 유호진 PD의 공. 사실상 현재 최고예능. MBC라디오스타(수)-> 요즘 편차치가 좀 큰 것 같음. 될 땐 되는데 아닐땐 이건 뭐야 싶은... 나 혼자 산다(금)-> 안정적임. 아주 재미없지도 않지만 아주 재미있지도 않음. 무한도전(토)-> 대한민국 평균이하가 평균이상이 되면서 발생하는 괴리를 온 몸으로 보여줌. 마이리틀텔레비전(토) + 가능하면 다음 팟

동대문 DDP의 빨간 여행가방! 찰스네를 방문하다.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하는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KBS1, 19:30~) 사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사실 애매하다기 보다는그 죽일놈의 야근을 할 때가 많아서 그러하다. 이 프로는 사실 처음에는 뭔 좁은 공간에 외국인들과 이야기하는것이 이상하게 보여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즐겨 보시다 보니퇴근후 집에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보게되었으니눈에 익숙해 질 만도 하지 않겠는가. 때문에 못보는 날에는 재방송이나 인터넷으로 다시보게 되는 프로가 되었다. 그리고 여자친구도 보고 있으니... 왠지 건너띄면 대화가 안통할때가 더러있는데. 사실 남자들끼리는 한쪽이 모르면 일반적으로 화제를 전환하고 넘어가지만...여자들은 화를 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해하자.. 봐주자..
걸스데이가 가요대축제에서 무슨 스페셜 무대를 했었다고?
작년 방송 3사 가요 연말무대가 너무 실망이어서 올해는 안 보고 있었더니걸스데이가 제니퍼 로페즈 노래에 맞춰서 퍼포먼스를 했단 말이 있어서"제니퍼 로페즈랑 걸스데이?" 하면서 뭔가 어울릴만한 게 있나 싶어서 봤는데............................ (1절...) (2절~끝...) .................................할 말이 없다.............왜 하필 하고 많은 팝 중에서도 그런 노래를 골라...........그리고 제니퍼 로페즈 같은 포스가 없다.... (참고로 원곡 뮤비) (그리고 퍼포먼스) 다음엔 그냥.....스페셜 무대하지말고 노래만 부르자....

KBS 명화극장 폐지에 관하여
뭐 시청률이 낮으니 종영했다는 이야기가 아주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봤을 땐 이거입니다. 내부콘텐츠 집중이라는 건, KBS1의 콘텐츠를 집중시키겠다는 것. 즉 더빙 영화 외의 콘텐츠를 늘리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KBS의 공익성 포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 내부적으로 KBS는 더빙 영화 포기가 공익성 포기라고 생각 안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KBS의 판단은 '어떤 이유'에서 더빙 영화보다 다른 자사의 매체를 투입시키는 것이 더 공익성에 부합하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왜 KBS1이 가진 콘텐츠 중에 더빙 영화를 포기했는가? KBS는 보도 자료에서 영화 시청 시장의 변동을 이유로 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를 TV로 실시간 시청하는 것이 아닌 VOD로 보는 경향으로 옮겼다는 것이죠. '이건 핑계일 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