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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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posts9명의 번역가 - 작은 영화가 가진 메시지와 장르 뒤섞기의 힘
간간히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아무런 느낌 없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정보 없이, 그냥 추리 스릴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추가 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예고편도 안 보고 일단 한 번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레지스 로인사드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긴 합니다. 당장에 바로 전작인 사랑은 타이핑 중!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못 본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노스맨 - 매력이 넘치지만 그 사이에 유일하게 없는 상업성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 개인적인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가 상업성을많이 가지고 있으리라는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큰 돈 들여서 예술 영화 찍은 매우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덕분에 이미 북미에서도 이미 흥행 실패로 낙인찍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면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서 보게 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애거스 감독 이야기를 하려면 더 위치 블루레이 구매하려 고생하던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합니다. 솔직히 초기에는 그냥 할인 하면 사지 뭐 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했었던 타이틀입니다. 하지만, 할인이고 뭐고 아예 시중에서 씨가 마르는 경험을 해버
불릿 트레인 - 상당히 강도 높게 튀는 액션 영화
이 영화를 새로 추가 하는 주간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어 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궁금한 영화는 아니긴 합니다. 이 영화에 기대하는 바는 매우 화실하기 때문입니다. 뻔할 거라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좀 걱정되는 것들도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에 관해서는 영화의 본편 이야기를 할 때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솔직히 원작이 있는 영화에 관해서 해석을 이렇게 가볍게 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빗 레이치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것은 같이 존 윅 1편을 작업 했었던 채드 스타헬스키와의 묘한 인연 입니다. 사실 두 인물 모두 스턴트 대역으로 출발해서 감독으로 오게
놉 - 메타적인 면, 메시지가 훌륭하게 뒤엉킨 공포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추가하는 타이밍이 정말 미묘하긴 합니다. 보통 영화를 볼 결정을 하게 되고, 바로 그 순간부터 리뷰 오프닝을 스게 되곤 하는데, 하필 그 날 엄청나게 많은 글들이 겹쳐서 돌아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약간 개인적인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이에 관해서 나름대로 최대한 밀어붙여서 없애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많은건 어쩔 수 없긴 하더군요.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다 보니 좀 힘든 것이죠. 그래도 하나 하나 밀어붙여서 꺾고는 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조던 필 이라는 인물을 이야기 하게 되면 사실 코미디가 먼저 떠오르긴 합니다. 인종 차별 관련 코미디도 정말 잘 만들긴 하지만, 정말 원류로서 코미디가 어떤 에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