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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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5년 마지막~ 운동일기
12월 31일..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매년 새해마다 목표나 바램은 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죠? 다이어트 성공률이 생각보다 낮기에 피티를 받는다고 다 성공하지도 않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습관 & 식단이 필수 요소. 26년도 다이어트를 계획한다면 지금 잘 자고 있는지 하루 종일 폰 붙들고 살지는 않는지 환경부터 점검하기를 ^^ 11시 임 00 회원님 1) 스텝 업 47개 - 아직 너무 미미하지만 운동을 시작한 것만으로도 뿌듯하다는 회원님입니다. 운동 회수가 적지만 다이어트가 아닌 근육증가 기능 개선이기에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많이 뻣뻣하다는 변수가 있지만 ^^ 2) 푸시업 + 킵 스윙 - 가벼운 몸 덕분에 푸시업과 킵.......

1227 문정동 피티 운동일기
인터벌 활용 벌써 몇 개월 정도 몇 가지 인터벌 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면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룹 수업이 아니기에 ~ 인터벌에서 난도 조절과 개인 특성을 살리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대략 주 2회 운동하는 분들에게 체력 요소나 여러 자극을 주기 편하다는 장점. 시간이 촉박한 경우 등등 써먹을 일은 많기에 ~ 개인적으로는 러닝을 배우면서 느꼈던 기록 활용 부분도 큰 것 같습니다. 내가 운동을 하고 있고 폼이 올라왔다면 기록은 바뀔 겁니다. 그 숫자가 시간/ 심박/ 체감 강도 여러 가지로 표현되겠지만~ 요즘 확실히 느끼는 건 역치까지 끌어올린 분들이 역시나 변화가 확실하다는 것! 왜 시킬까? 왜 할까? 고민이 필요한 시간.......

1225 문정 아이짐 운동일기
누군가에게는 기쁜?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게는 LSD의 기억만 가득했던 성탄절 ㅡㅡ; 그날의 기록을 다시 보는데 지금 생각해도 고통스러웠던.. 그날 이후 수동 머신은 한 번도 타지 않았다는.. 12시 민 00 회원님 1) 스텝 + 시저킥 + 러시안 트위스트 2) 스미스머신 브리지 + 레그 익스텐션 *늘 후면 사실에 집중했었는데.. 알고 보니 쿼드는 힘이 더 없었다는 … 1시 현주 샘 1) 풀 오버 + 레그레이즈 + 원암 로우 - 요추에서 과신전을 막고 흉추 움직임을 위해 변형. - 약점인 하복부 & 장요근 운동 추가 2) 메인 운동 티바로우 - 밑에 장여사와 잘 비교하면 후면 사슬에서 버티는 안정감 차이가 느껴집니다. 허리 근력 유연성의 차이지만 ~.......

1224 러닝 & 운동 일기
12.24km를 맞추려 했는데 ㅡㅡ? 뛰다 보니 12.25로 마무리했던.. 큰 의미는 없지만 남들 한다고 하니 따라 해봤던 크리스마스이브 러닝~ 계단이나 주로 상황에 따라 페이스는 달랐지만 메트로놈을 열심히 지켜서 케이던스 리듬은 성공. 임 00님 서킷트레이닝 지난 시간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에 투자한 만큼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진행했던 임 00님 레슨. 누구나 그렇듯 스레드 푸시+ 플랭크 잭에서 힘겨웠던 모습 ^^ 가벼운 몸에 근력도 나쁘지 않지만 좌우 편차가 크고 유연성 부재로 동작이 제한적. 12시 돌신 1) 케어링 체조 2) 바벨 컬 + 흉추 체조 3) 원암 오버헤드 익스텐션 보통 한 부위에 2가지 정도를 적용하지만 보상작용이 큰 신동준 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