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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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리그 파이널라운드 일정 순위 울산 HDFC 1위 K리그 미디어데이 국내 프로 축구 리그
2024 K리그 파이널라운드 일정 순위 울산HDFC 1위 K리그 미디어데이 국내 프로 축구 리그 울산 HDFC는 올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1위로 3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33라운드는 김청상무와의 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짜릿한 역전승 감사합니다. 울산 HDFC 고승범 선수는 이제 요리조리 뛰다못해 공중으로 날라댕기더만요. ㅋ 멋진 동점골과 야고 선수의 역전골까지 너무너무 행복한 33라운드 경기였습니다. 33라운드가 모두 끝이 나고 2024 K리그 파이널라운드 일정이 나왔습니다. 다들 진짜 마지막까지 어찌될지 예측할 수가 없어요. 바라건데 울산현대 3연승 플리즈..ㅠ 3연승 가보자고오!!! 2024 K리그 33라운드 경기 결과 울.......
![[11대 총재 선거] '단독 후보' 신문선, 과반 득표 실패로 낙선...반대 17표(종합)](https://img.zoomtrend.com/2017/01/16/c0208611_587c8a5bdfbf0.jpg)
[11대 총재 선거] '단독 후보' 신문선, 과반 득표 실패로 낙선...반대 17표(종합)
한국프로축구연맹 11대 총재 선거에 나섰던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단독 후보로 나섰지만 과반 득표에 실패하며 낙선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6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이번 선거에서 신문선 후보는 23표 중 12표 이상을 얻으면 당선이 될 수 있었지만 찬성 5표, 반대 17표, 무효 1표로 결국 낙선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권오갑 총재의 직무가 유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축구 연맹의 총재는 기업구단 구단주들이 돌아가면서 하였습니다. 선거 후 신문선 후보는 선거 결과에 승복하지만 내용은 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재출마 의사는 고민을 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

신문선, 프로축구연맹 총재 후보 단독 입후보
스포츠 경향에서 단독 기사로 나온 소식입니다. 성남 FC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는 신문선 전 대표이사가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단독으로 입후보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과거 해설자로도 굉장히 잘 알려졌는데요. 그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축구계에 대해서 잘 알지만 총재로서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평이 있는데요. 신문선 전 성남 FC 대표이사가 총재가 되려면 과반수의 찬성 득표를 얻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이하의 득표만을 얻는다면 권오갑 현 총재 체제로 2017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문선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는 오는 16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경향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