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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유튜브] 동거 중인 내 남친이 애 딸린 유부남? + 4년 전 헤어진 남친도 애가 셋?? 뭐 이런XXX](https://img.zoomtrend.com/2023/11/30/4b83ad86-25fd-5c27-b4db-7fbc1b7bb3b2.jpg)
[유튜브] 동거 중인 내 남친이 애 딸린 유부남? + 4년 전 헤어진 남친도 애가 셋?? 뭐 이런XXX
안녕하세요. 라미입니다. 오늘도 라미의 멀티뮤지엄에 새로운 영상이 올라갔습니다. 알고보니 내 남친이 유부남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떠실 것 같으세요?ㅠㅠ 오늘 소개되는 세 가지 사연은 다 같이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결말은 다 제각각입니다. 영상이 재밌었다면 구독과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미즈카와아사미#아라시#아이바마사키#니노미야카즈나리#요시다미와#스즈키사리나#다이토슌스케

윤은혜, 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 ‘전참시’서 리얼 일상 공개
윤은혜, 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 ‘전참시’서 리얼 일상 공개 배우이자 가수 윤은혜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4년 만에 근황을 전해요. 그녀는 15년째 함께하는 매니저와 7년 동안 동거 중이라며 남다른 케미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 윤은혜, 매니저와 가족 같은 일상 공개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은혜와 매니저의 일상이 최초 공개돼요. 두 사람은 7년째 함께 살고 있는 동거인(?) 사이인데요. 방송에서는 새롭게 공개되는 윤은혜의 신혼집 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부터, 하루 종일 붙어 있는 ‘찐 가족’ 케미가 공개될 예정이랍니다. 특히 윤.......
2024년 한국 영화 중 가장 좋았던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LGBT 또는 퀴어 영화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굳이 보고 싶은 생각은 안 듭니다. 도 모르고 봐서 봤지 알고 봤으면 안 봤을 겁니다. 그럼에도 은 배우들과 1980년대 배경의 이탈리아 풍광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알고는 별로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장국영 양조위의 1998년 작인 도 안 봤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좀 다르면서도 비슷합니다. 다른 점은 게이가 주인공이지만 정면으로 다루기보다는 그들의 삶을 집중 조명하기보다는 성다수자 시선을 자연스럽게 섞은 독특한 시선이 꽤 좋은 영화네요. 소수자와 소수자가 동거를 하기 시작하다 영화 은 박상영 작가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이미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하죠. 이 원작 소설이 대단한 것이 한강, 황석영 작가에 이어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올랐고 국제 더불린 문학상, 프랑스 메디치 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내가 퀴어 영화를 챙겨 보지 않은 이유는 2가지인데 하나는 불편함이고 또 하나는 항상 들어가는 내용이 비슷합니다. 소수자가 가지는 불안과 공포와 외로움에서 절규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죠. 어둡고 습하고 처절합니다. 기분이 우울한 상태에서는 더욱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소설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이유는 이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아주 밝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이점이 전 세계에서 열광을 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하네요. 그럼 영화는 어떨까요? 꽤 재미있습니다. 퀴어 영화들 못 보는 분들은 질색팔색하는데 동성애 장면은 없는 건 아닌데 많이 담지도 거북스럽게 묘사하지도 않습니다. 꽤 웃깁니다. 뜬금없이 웃기는 장면이 많아서 풉하고 몇 번 웃었네요. 또한 화려하고 진솔하고 진실합니다. 보다 보면 그럴 수 있어라고 끄덕거리게 하는 장면도 많네요. 또한 멋진 대사도 꽤 있고요. 불어불문학과에 다니는 재희(김고은 분)와 흥수(노상현 분)는 같은 학과 같은 학번입니다. 둘은 공통점이 있는데 둘 다 아웃사이더입니다. 과에서 회식을 했는데 그 술집 근처에서 흥수가 남자 교수와 키스하는 걸 재희가 봅니다. 그러나 재희는 그 사실을 모른 척해줍니다. 재희는 과에서 걸래라는 소문이 쫙 퍼졌습니다. 이에 웃통을 까는 행동으로 한 방에 또라이가 됩니다. 재희는 클럽에 들락거리는 클럽 죽순이입니다. 집안이 좋아서 알바를 안 하고 자취를 하고 있고 유학까지 갔다 왔습니다. 반면 흥수는 집에서 나와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재희와 흥수는 서로를 위로하다가 함께 살게 됩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할 수 있지만 논리적으로는 말이 됩니다. 흥수는 게이이고 재희는 이성애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남녀 사이에 우정이 어디 있냐고 하죠. 실제로 우정이 쉽게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게이와 이성애자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재희와 흥수는 그렇게 동거를 시작합니다. 이 둘은 서로의 사랑을 응원하고 재희가 귀찮은 남자가 붙으면 흥수가 출동해서 남자친구 역할을 해줍니다. 반대로 흥수가 커밍아웃을 안 하고 숨어 사는 모습에 재희가 용기를 줍니다. "너가 너인게 약점이 될 수 있어?"나는 명언을 던져줍니다. 보면서 신기한 커플이다. 신기한 동거인이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 대한 소재를 이런 식으로 푸는 것이 무척 신선했습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성소수자들의 모습을 가볍고 또는 너무 어둡게 담냐? 아닙니다. 진지함을 넘어서 한 발 더 나아갑니다. 퀴어 영화가 이렇게 웃길 수가 있나? 성소수자가 사이드킥으로 나오면 성에 관한 유머의 도구로 활용되거나 주인공을 빛내는 액세서리로만 활용하죠. 아니면 힘들고 고통받는 모습과 세상의 편견을 너무 고루하고 지루하고 뻔하게 담습니다. 그러나 원작 소설이 좋아서인지 전혀 어둡고 고루하고 습하지 않습니다. 매끈하고 묵직하면서도 웃깁니다. 특히 후반에 몇 번 속았다고 할 정도로 훅 들어오는 웃기면서도 슬픈 장면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는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정도로 좋네요. 물론 재희와 흥수 사이에 갈등도 있습니다. 이 동거 생활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들에게 드러낼 수도 없습니다. 이 긴장감 속에서 영화는 두 아웃사이더의 우정을 진하게 담습니다. 그리고 후반 이 갈등은 매끈하게 봉합됩니다. 웃기는 대사도 꽤 많습니다. 이 두 사람이 22살에 만나서 30대 초반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회사원이 된 재희가 술자리에서 게이 이야기가 나오자 쏘아붙이고 나옵니다. 이때 한 남자 직원이 따라 나오면서 바래다주겠다고 하자 "남자들이 일찍 들어가야 여자들이 밤에 편하게 다니지 않겠어요"라는 말에 "천잰데"라는 말에 빵 터집니다. 영화의 톤이 이렇습니다. 묵직하면서도 가볍고 유쾌하면서도 진지합니다. 김고은과 노상현이라는 배우의 재발견 그리고 발견 김고은이야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입니다.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지만 동시에 연기도 참 잘합니다. 어떤 연기도 잘하는 배우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 노래도 엄청 잘하죠. 그럼에도 김고은은 김고은이다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노상현이라는 배우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배우라고 느껴지네요. 드라마 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 배우 잘생긴 것도 있지만 연기도 엄청 잘하네요. 앞으로가 촉망받고 기대되고 챙겨봐야 할 정도로 연기 엄청 잘하네요. 이 노상현이라는 배우에 홀딱 반했습니다. 비록 영화가 손익분기점은 150만 명을 넘지 못하고 87만 명에서 멈췄지만 넷플릭스로 보면서 이런 영화인 줄 알았다면 영화관에서 볼 걸이라고 후회가 밀려오네요. 2024년에 나온 한국 영화 중 가장 신선하고 좋았던 영화 원작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스토리가 모나지도 엄청 튀지도 억지도 없으면서도 깔끔하게 너무 잘 담았습니다. 연출의 힘도 크죠. 연출은 이언희 감독으로 와 등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이 압권입니다. 오랜만에 훈훈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잘 봤습니다. 또한 경찰서에서 서로를 증명하는 장면도 약간 오글거리지만 꽤 좋았습니다. 보면서 저 두 배우는 평생 절친으로 지내겠구나 할 정도로 두 배우의 케미가 참 좋네요. 그럼에도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이 영화의 소재 때문일 듯하네요. 퀴어 영화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독립 영화에서 많이 다루는 소재이지 이런 메이저 영화에서는 한국에서는 아직 부담스러워하는 시선이 많습니다.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는 다루기 어려운 소재입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숨어 있는 명작이냐? 그건 아닙니다. 그냥 평균 이상으로 좋은 영화였을 뿐입니다. 2024년 본 한국 영화를 다 돌아봤는데 눈에 띈 영화는 가 좀 볼만하고 다른 영화들은 다 별로였던 보기 드문 해였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군계이학처럼 느껴지네요. 가 좀 좋긴 했지만 그래도 전 이 영화가 더 좋네요. 이런 신선한 이야기의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영화를 보니 소설을 읽어보고 싶어 지네요. 오랜만에 읽어보고 싶은 한국 소설이라는 극찬이 있을 정도이니 참 궁금합니다. 별점 : ★ ★ ★☆ 40자 평 : 세련된 원작 소설 위에서 춤을 추는 편안한 동거인

에일리♥최시훈, 동거부터 결혼까지! 결혼식 언제? 장소는?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
"에일리♥최시훈, 동거부터 결혼까지!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 --- 에일리와 최시훈, 동거로 시작된 사랑의 여정 가수 에일리와 예비 신랑 최시훈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두 사람은 결혼 전 동거를 선택하며 서로의 일상과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자 했다고 밝혔는데요. 에일리는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어요. --- > "결혼 준비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에일리 --- 특별한 프러포즈와 그날의 감동 에일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남자친구의 감동적인 프러포즈 이야기를 전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