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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d "One Last Breath"
Creed "One Last Breath" from (Wind-Up, 2001)
![[MAME] 스파크맨 (1989)](https://img.zoomtrend.com/2015/06/05/b0007603_5571b8da2be2c.jpg)
[MAME] 스파크맨 (1989)
1989년에 선아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01년 미래를 배경으로 R.O.K 소속 스파크맨이 악의 무리를 소탕하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다. 전작인 1988년작 ‘슈퍼 레인져’가 남코의 1986년작 ‘롤링 썬더’의 시스템을 그대로 베껴 온 것과 달리 본작은 특정 게임을 베끼지는 않았다. 총격, 점프, 스페셜 폭탄 등 버튼 3개를 사용하고, 머신건이라고 쓰고 단발 총이라 쓰는 기본 무기는 잔탄 제한이 없다. (로켓 건, 플레임 쓰로우(화염 방사기) 등의 무기가 잔탄 제한이 있다) 레버를 위로 하면 총구를 대각선으로 세워서 대각선 공격을 할 수 있다. 그것만 보면 코나미의 콘두라 시리즈가 생각나지만.. 대각선 위쪽뿐만이 아니라 아래쪽까지 공격이

2001 : 스페이스 오딧세이
SF에서 항상 거론된다는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영화인가 봤는데 초반엔 좀 많이 실망적이었어요 검은화면만 나오길래 이게 짤린건가 싶기도 했고 중간에 뜬금없는 인터미션;; 우주식은 무슨 색놀이 흙에다가 8맛 8빨대는;;; 근데 68년도 영화란걸 안순간부터 실망한 부분은 오히려 납득되었고 이 영화가 왜 극찬을 받고 얼마나 세련된 영화인지 이해되었어요 60년대 영화답지않게 중간부분부턴 최근 영화 못지않게 많이 몰입이 되었어요 특히 HAL의 3단 클로즈업 장면은 ㄷㄷㄷ 후반부 묘사는 관객임의대로 해석하라고 들었는데 하얀방, 그 유명한 스타차일드...등 말하고싶은게 너무 많지만 지금은 너무 이른감이

소오강호 2001
얼마 전 카톡대화를 하다가 우연히 이야기가 나온 무협이야기에 다시 찾아보고 있는 소오강호 (2001). 최근 한국의 케이블방송에서 소오강호 오리지널이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했던 모양이더라고요. 아마 지금도 하고있지 않을까 싶네요. 김용 영웅문 시리즈 중에선 소오강호를 제일 좋아합니다. 신조협려, 천룡팔부 등 다른 시리즈는 내용도 잘 기억 안나지만 소오강호만큼은 몇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정파와 사파의 구분은 무엇이고 호인과 악인의 구분은 무엇인지 그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흑에도 백에도 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의와 정의 길을 찾는 주인공 영호충이 참 제 취향이에요. 사실 2013년에 새로 찍은 소오강호가 재밌다고 하기에 2013년판을 찾아보았으나 임영영이 나와야 하는 대목에서 여리여리한 여성형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