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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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믿고 가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 판에서 구르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제임스 완이나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포로 시작해서 다른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나오는 작품이니,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저 둘이 나오는 영화가 망하기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자동차 아크로바틱이 나오긴 하는군요.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역시 폴리네시안들의 몸 크기는 뭔가 다르긴 하네요.
"분노의 질주"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분노의 질주는 속편과 함께 홉스 앤 쇼 라는 작품이 촬영 중입니다. 솔직히 홉스 앤 쇼의 경우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모든 것들을 주먹과 차로 때려 부수는 액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오는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영화 망하게 둘 배우들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성쪽이 나뉘어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미셸 로드리게즈 입니다만, 엘사 파타키는 모르겠는데, 조다나 브루스터는 미묘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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