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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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소환수 3인방 격파함
AP 부족으로 여왕 초빙납치 스테이지는 아직 못 끝났지만 필드몹 소환수 3인방 격파에는 성공. 루렌은 만렙. 디에 치디아는 32렙. 리바이어선 스탯 분배는 ATK 34pts, HP 14pts. 공략 순서는 장미-금묘-산호. 나처럼 막히는 사람이 분명히 나올 터이니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을 위한 공략법을 슥슥. 1. 1턴 모비아 마샤냥 - 어둠의 마력을 보여드리죠 발동 (미유융 뮤유냥이 기절 스킬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포석. 금묘나 장미가 실명에 걸리고 산호가 마샤냥을 죽여주는 전개가 이상적이나 누가 실명 걸리든 상관 없음. ) 2. 2턴 유우키 -> 소환수 산호 - 1:1을 신청합니다 (1턴에서 모비아 마샤냥이 안 죽었다면 유우키 평타로 먼저 죽인다. 아니라면 지금부
![[언리쉬드] 긱스에게 OP란..](https://img.zoomtrend.com/2013/10/06/a0087639_5250bc5363be7.png)
[언리쉬드] 긱스에게 OP란..
참.. 할말이 없다.. 하향 당하는 마키아외에 .. 마키아보다 딜이 잘나온다는 덱.. 2개를 가지고 실험해봤다.. 기존 마키아덱의 변형인덱 과 다은이 덱인데.. 1. 두덱의 가장 큰 특징은 수엑셀에 의지 안해도 된다는점.. 2. 정화에 의한 딜로스 걱정안해도 된다는점 (수엑셀 직렬대화 스탯 삭제..) 마키아 변형덱의 경우 3회 테스트 결과 40~80만 정도의 딜을 뽑았다. 마키아 덱은 운영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전혀 딜뽑는데 어색하지 않았다. 그리고.. 전혀 처음해보는 덱인 다은이와 그 조합.. 난 애초에 이카드들을 전혀 써본적이 없다. 그결과는 위와 같다... 120만.. 놀랍지 않은가? 그럼에도 칼질 맞은건... 전혀 쌩뚱맞은 마키아.. 긱스에게 OP란 무엇일까.....
언리쉬드 접었습니다
한 일주일 됐나? 갑자기 언리쉬드 글이 막 보이길래 한번 해 봤습니다. 스토리는 뭐 나름 괜찮아요. 애초에 모바일 게임에 와우같은 스토리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전투도 나름 괜찮습니다. 옛날 알피지랑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되고, 딜러 뒤에 세울 서폿과 장외지원의 어시스트까지 있어 덱 짜는데도 머리 꽤나 굴려야 하고 그렇습니다.적어도 확밀아마냥 닥치고 배수카드, 닥치고 힐카, 공체합짱짱 이러진 않음. 레이드라는 시스템도 괜춘. 확밀아 요정딜 비슷한 건데, 시간도 길고 딜량 많은사람한테 카드 한장 더 주는 양심적인 시스템. 근데 왜 접냐구여? 1. 존나 느려서. 기본적으로 맵 탐험하다 적 조우하고 잡으면 카드주고 뭐 그런 건데, 이게 좀 하다 보면 더럽게 느려지더라구요. 첨엔 빠르더니 점점 굼벵이가 됨

한 달 동안의 서비스 언리쉬드는 무엇을 보여 주었나?
체감 상으로는 상당 시간 게임을 한 것 같은데 겨우 한달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리쉬드가 컨텐츠를 한번에 풀지않고 일정 주기로 조금씩 푼 것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가장 큰 인상을 받는 점은 메르키온 DLC의 스토리 연출이었습니다. 이야기가 종료된 후, 특정 카드를 조합으로 슈퍼레어 등급으로 진화시키면, 이야기의 후일담이 개방되는 연출이었는데 덕분에 DLC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메르키온 DLC 보다 더 큰 이야기를 가지고 엔딩 스탭롤까지 연출하는 날이 온다면, 카드의 성능은 둘째치고 스토리를 즐기기 위해서 DLC를 구입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컨텐츠의 소모속도 조절입니다. 무과금과, 과금 유저의 컨텐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