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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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posts[언리쉬드] 신규 DLC 아모리아.
분명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인데... 참고로 그 작품은 오래전에 나왔지만 작화나 그 장르의 '본래 목적'만 따지고 본다면 지금 보더라도 꽤 높은 수준의 명작입니다.(...) 많은 이들이 바라던 그 젖은 교복입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나온 DLC들 중에서 가장 비싼 1000스피어지만 사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이 처자는 정말로 글러먹은 처자입니다. 이 처자도 마찬가지. 자세한 스토리는 과금의 즐거움으로 접어두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DLC 스토리는 뭔가 미묘하군요. 로리들 스토리는 아주 좋았습니다만 이번 스토리는 영 아니었습니다. 류세린이 자기가 쓰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폭주해서 쓰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연구실 장면도 없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습니

![[언리쉬드] 언리쉬드 팬아트에 올라온 재미난 짤.](https://img.zoomtrend.com/2013/10/13/a0087639_525a5b99c003a.jpg)
[언리쉬드] 언리쉬드 팬아트에 올라온 재미난 짤.
해석은 편한대로.. 출처는 탈갤 + 공카 팬아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