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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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posts언리쉬드 근황
1. 드디어 15렙 뚫었다.처음 게임 발매했을 때 부터 한 것 치곤 상당히 느린데, 중간에 거의 못 했던 시절도 있고...천천히 천천히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다보니 늦어졌다 2. 엄마 나도 레이드에서 슈레 먹었어요ㅠㅠㅠ기쁨의 댄스!!레이드 여건이 되는 대로 하면서도, 레이드가 뭐가 대수냐. 나오면 좋고 안나와도 그만'ㅅ'-3 -요런 마음가짐이었는데, 어느 동맹 분이 나 혼자 거의 깬 레이드서 녹스 먹었다고 감사하다고는 메시지를 보냈고.............난 퀘스트맵에서도 먹는 녹스를 먹었고.............. 급 억울한 마음이 들면서 화르르르르르르륵 불타오르기 시작.근 일주일 막 달린 끝에 하은과 윳키 모두 겟! 하은은 두번이나 나왔다!!! 그리고 레이드 달리면서 얻은 od로 기미나도 얻었다

언리쉬드 17렙 퀘스트 돌파!
17렙 퀘스트 돌파했습니다!다들 대장군에 비해 그리폰이 어렵다던데 전 그리폰은 한방에 잡고, 대장군에서 막혔다가 간신히 잡았네요. 앞 포스팅에서 언급한 3기사 때 사용한 덱입니다.답없는 공격력을 미칠듯한 회복력으로 커버하는 덱이죠. ㅎㅎ 이건 그리폰 덱입니다. 헝앱에서 공략보고 따라한 덱이죠. =0=사실 이것 외에도 사용할 수 있는 덱은 많았는데 무려 800스피어나 쏟아부은 치아키를 사용하는 덱이라서 사용해 보았습니다.딱 한번만에 잡히더군요. ㅎㅎ 이게 대장군을 잡은 덱입니다. 정말 이리저리 많이 변형해가면서 도전했는데 다 안되고 이걸로 간시히 잡았네요.정말 장체리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체리의 저주5개*8턴=체력의 40%라는거!!! 정말 이런 어려운 퀘스트 할 때마다 느끼는건

언리쉬드 근황: 17렙 도전중!
제 언리쉬드 인생의 유일한 후회입니다.더럽게 안나와서 100번 돌았습니다. 그것도 정말 지겨워서 결국 어제 800스피어 써서 돌았네요.800스피어면 브리뷔를 사고 말지... ㅠㅠ게다가 막상 만들고 나니, 무츠키랑 사츠키 렙이 높지 않으면 사용 용도가 애매하다는게 더 문제.무려 800스피어짜리 주제에 뽑아보니 잉여... orz 오늘 학교에서는 하은덱 가지고 4턴 확정으로 도토리 돌면서 도토리 모으고 있는데솔찍히 도토리를 만들어야 할 지 말지가 상당히 고민됩니다.우미아의 5코스트 정화랑(잘만 사용하면 흥정시작도 쓸만할 것 같긴 합니다.)무무루와 레닛의 조사하고 오겠습니다 시리즈는 상황에 따라 가끔은 쓰일 것 같은데어제까지만 해도 치무루 스킬이 꽤나 쓸만했는데 하루만에 너프를 먹어서 애매해졌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