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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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패치에 대한 감상.

Grendel's Holic|2013년 11월 23일

키치키스의 라이브츄의 반대 효과인 다이츄를 매턴마다 갈겨대는 이 미친 영감탱이는 그냥 리트 극공덱으로 밀어 버렸습니다. 초반에 밀어버리는 것이 정신 건강상 좋습니다. 루루의 탈수로도 해체 안 됩니다. 다람쥐 조사병단들이 있다면 다이츄를 옮겨서 셀프저주를 걸 수 있다고 하던데 전 다람쥐맵을 안 돌아서...... 이번 신맵을 돌 때 쓰는 덱. 폭풍 상향된 가우른의 8턴마다 정기적으로 쓸 수 있는 가자린, 티세스의 봉인기, 루미의 자폭기, 정말 급할 때의 첼시스의 수면. 이 빌어먹을 신맵에서는 '평타 자체를 허용해서는 안 되는' 무녀맵보다는 사정이 낫습니다. 이것들 평타 공격이 낮은 편이라 평타는 주되 스킬은 절대로 쓰게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봉인기가 필요 합니다. ............가우른에

아리 영고 해방!!!!

아리 영고 해방!!!!

서리단풍|2013년 11월 23일

남들은 일퀘로 떨어진다는 그 카드 베이직 주제에 레어급 드롭률이라는 그 카드! 이번 신맵에서 머거씀당. ㅎㅎ 바로 대장미나 뽑아야겠어요

언리쉬드

나로선 평타쉬드에서 랜덤쉬드 되는건 뭐 어찌되든 상관없지만이정도의 대격변 패치를 왜 하는지 어떻게 할건지 제대로 안써놓고 떨렁 '합니다' 선언해놓고서는몇일 지나서야 해명하듯이 전문 올리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된다는 점이 더더욱 문제 이게 지금 원래 올릴려고 올린건지 아니면 진짜 하도 사방에서 까니 해명으로 올린건지 모르겠어서나중에 사람좀 빠지고 그거가지고 까는사람 줄면 깔만한 패치가 나와도 안까이네 걍 강행 하면서 할거같은 불안한 느낌도 듬 이번 패치에 대해서는뭐 난 하은도 안쓰고, 고다키치는 애초에 없어서 긱스가 견제하는 류랑 관계없고문제라고는 어시에 있던걸 못쓰니 내려야해서 생기는 변수생성인데 이마저도 묶었던 어시 다시 푸는덕분에 걱정안해도 될듯오히러 주로

[언리쉬드]일단 접는 건 보류

모튼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21일

1. 딜러 랜덤 시작 2. 4턴간 고립 이거 때문에 한참 접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2번 항목이 수정되어서 접는 건 일단 그만두기로 결정. 솔까말 확정덱이고 뭐고 그런 걸 굴릴 정도로 깊게 파고 들지 않아서 '전투마다' 시작하는 딜러가 '랜덤'이라는 거는 봐 줄만 하다. 그 밖에, 이번 패치에서 좋은 점 몇 개. 일단 코스트 증가. 무려 40코! 어차피 코스트가 늘면 늘수록 1라인 덱이 갈수록 아깝다고 느껴온지라. 다음은 영고 탈출 가능성 대폭 증가. 일단 전투를 하면 아이템을 반드시 얻고, 그 아이템을 합성해서 녹스를 얻는다. ....창고를 질러야 겠지만. 적어도 200번 뺑뺑이 돌고도 못 구해서 접는다는 절규를 듣는 것보다는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