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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근황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
![[강릉여행] 바다가 보이는 스타벅스 Starbucks 강릉안목항점 스타벅스 2015다이어리 도장찍기 ~](https://img.zoomtrend.com/2015/01/15/b0143701_54b671226a304.jpg)
[강릉여행] 바다가 보이는 스타벅스 Starbucks 강릉안목항점 스타벅스 2015다이어리 도장찍기 ~
스타벅스 강릉안목항점 :-)강릉커피거리에 위치하는데, 할리스가 뷰는 제일 좋다고 들었지만다이어리 스탬프찍으러 스타벅스로^^;유리문이 파도물결처럼 되어있어서 참 예뻤다. 인테리어 ㅎ 왼쪽에는 바다가 쫙 펼쳐져있어 뷰가 참 좋다전구는 쌩뚱맞지만 ㅋ ㅋㅋ위에 사진들도 외국해변에 외국인들 사진이라 쌩뚱맞음 ㅋㅋ차라리 국내바다나 해녀분들 사진같은거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님 아예 외국인빼고 풍경만 있거나?ㅎㅎ 이 자리들이 참 좋았는데 ㅋ우린 이자리 놔두고 졸려서 눈좀 붙이려고 어두운 자리에 앉았다 ㅋㅋ 좋은자리~ㅋㅋㅋ뷰 완전 좋아 다들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고 계셨다^^ 우리는구석자리에 앉아서 ㅋㅋ이 사진은 그나마 한국적인느낌 ㅎㅎ 우리 앉은자리 뷰 ㅋ 어딜 앉아도 바

4/27~4/30 홍콩, 홀로 떠난 자유여행 03
센트럴 소호거리 어디메즈음... 조용했으면 좋겠다...나 같은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바라며 찾아간 곳! 홍콩 소개책자에 이름 올린 스타벅스. 입구 주위부터 그런 나의 기대를 여지없이 밝아주시는 여행객들. 너무 많이 걸은 탓에 들어설 수 밖에 없었지만, 시원한 아메리카노도 살짝 땡기긴 했다. 여행시 잊음없이 챙기는 책 하나가 있다. 이병률 "끌림" '먼 훗날은 그냥 멀리에 있는 줄만 알았어요. 근데 벌써 여기까지 와버렸잖아요' 단지 두 문장일뿐인데 가슴 가득 미어온다. 나를 위해, 오직 나만을 위한 그 어떤 위로도 하지 못했는데 벌써 여기다. 힘들게만 살아왔다면 토닥거려 다독이면 그만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저지른 생채기의 기억은 어쩌나. 인생을 함부로 여겨버렸나...내가? 그랬다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