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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호주, 시드니] 2018년 1월, 7박 9일 호주 여행의 시작! 일정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8/01/21/d0146877_5a6499da3c2ff.jpg)
[호주, 시드니] 2018년 1월, 7박 9일 호주 여행의 시작! 일정 정리
17년 6월 초에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런던 브리지 테러가 있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 걱정도 되고 겁이 났지만, 나름 오래 준비해왔고 취소하기엔 항공권 등 수수료가 만만치 않았던 상황이라 테러 직후가 더 안전하다며 스스로를 다독이고 떠났다. 그런데 버로우마켓 테러가 발생했다. 런던에 도착한 두번째날, 여행을 시작한 첫번째 날이었다. 경악할 일이었다. 안타까운 일이고, 슬펐다. 한명의 인간으로 느낀 감정이었다. 그런데 그 기간에 나는 런던의 여행자였다. 심지어 혼자였다. 당장 내가 있는 지역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일이었고, 내가 어떻게 되어도 아무도 모를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웠다. 귀국하는 비행기편을 바꿨고, 해가 지면 바로 숙소로 들어갔다. 런던이

SYDNEY 예뻤던 사진 몇장만
본다이비치 나혼자 겨울.... 분명 겨울이었는데 왜 다들 벗고 난리? 결국 나도 벗었당 제일 많이 걸었던 조지 스트릿ㅋㅋㅋㅋㅋ발음보소 사실 저길이 익숙해져서 딴길은 무섭고.....ㅠㅠ 서큘러키역에서 찍은 사진 킹스크로스에서 놀다가 달링하버가는 페리타려고 서큘러키에 내렸다 사실 이때 막날이라 발에 물집 최고조고 진짜힘들었는데 이사진 한방찍고 싹나음 사진 진짜 예뻐ㅠㅠ 시드니 온 첫날이군ㅋㅋㅋㅋ 바람 겁나 불었는데 난간에 걸터앉는 패기를 보이며 발로 찍어도, 눈감고 찍어도 예쁜 오페라하우스 티비에서 보던걸 내가 살아서 직접 눈에 담을수있음에 감격하며 매일 발도장을 찍었다 남들에겐 별거아니었을지몰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일을 그만두고 즐기는 첫 여유..^^ 오랜만에 여름이와 스테이크도 사먹고, 사진 속 즐거워하는 여름이..ㅋㅋㅋㅋ 시드니 시티에서 저렴한 스테이크와 웻지포테이토..ㅋㅋㅋ 얼마되지 않은 가격에 엄청 배도 부르고 오랫동안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웻지포테이토 맛은 가격대비 맛도 짱!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도 시키고 예쁜 카페를 찾아 걷다보니 우리는 어느새 오페라하우스까지 다달았다. 걸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지만 힘들기보다는,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 시간이 생겨 기분은 최상이었다! 아름다운 하버브리지의 야경..ㅋㅋ 카페에 앉아서 숏블랙 마시며 한장찍었다. 이런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뭔가 영화의 한장면을 느끼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오페라 하우스 ㅋㅋㅋ 오랜만에 보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