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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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1일째-요나고 가모가와강 시라카베도조군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 가모가와강 시라카베도조군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6일

제가 탄 것은 아시아나 164편 이었는데 정말 작데요... 기내식은 빵입니다. 그래도 샌드위치에 속이 꽉 차서 냠냠 먹었더니 배불렀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소화 좀 시키려 했더니...헉! 도착이네?! 벌써?! 제가 복도 쪽으로 발권해서 옆좌석의 아리따운 여성분의 어깨 너머를 흘깃 봤는데 창문 너머로 군용비행기가 좀 보이고 논과 밭 논과 밭 논과 밭인 공항이었습니다. -기억합시다 이 아리따운 여성 두분 흐흐흐- 공항에서 입국 심사하고 나오니 2:10분쯤? 12:30 비행기 였는데 약 1시간 비행이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세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공항 자료는 다 필요 없었습니다. 그냥... 머.. 2:30 버스인데 심심하면 들러주시는 곳? 근데, 밖에 나오니... 비가! 헉! 비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가자! 요나고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가자! 요나고

안녕하세요. 하르양이에요.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어요. 여행글 블로깅을 할때는 그래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는 여행의 여운이 남아 있다가 이렇게 블로깅 하면서 정리도 되고, 여행이 끝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달까요. 뭔가 아쉬우면서 시원섭섭한 기분. 이번에도 역시 그렇네요. ^^; 자아, 그럼 시작해 봐요~! (해당 여행기는 추후 만화로 올릴거긴 한데, 일단 기록부터 해보아요) ****************************************************************************** 후쿠오카를 다녀온게 4월 20일.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블로그를 둘러 보던 중 우연히 돗토리 항공권 이벤트를 발견!! +_+ㅋ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1일

새벽 1시 넘어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 7시에 파워풀 기상. 진짜 이번에도 중간에 깨지 않고 죽은듯이 잠들었다가 일어나버렸다. 다리가 좀 쑤시는 감이 있긴 했지만 막 절뚝거리고 그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 정도, 컨디션은 딱히 나쁘지 않아 다행이다. 일어나자마자 바라본 창 밖의 풍경. 건물이 가로막고 있고 주차장 뿐이라 요나고 쪽 호텔에 비하면 좀 많이 별로...-_- 아침식사를 먹으러 1층 로비로 내려갑니다. 호텔이라기보다는 무슨 빌라나 아파트 복도같은 (깔끔하지만) 삭막한 복도의 모습.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호텔 복도와 비교해보면 넓이나 구조 등에 별 차이는 없는데 벽면색상과 조명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진다...ㅋ 어쨌뜬 빨리 아래로 내려가자. 요나고 호텔의 아침식사는 10시반까지 제공이지만 여기

2012-21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4) 와이파이가 안 터지는 하베스트 인 요나고호텔 그리고 이온쇼핑몰 쇼핑기.

2012-21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4) 와이파이가 안 터지는 하베스트 인 요나고호텔 그리고 이온쇼핑몰 쇼핑기.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26일

요나고(米子)역의 또다른 애칭. 네즈미오토코(ねずみ男)역. 쥐 남자역이다. 아마 간사하쥐 캐릭터를 말하는 것일듯. 사카이선 열차가 서는 요나고역 0번 승강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깃발을 들고 우리를 환영해주는 타요마를 발견할 수 있다. 요우코소, 요나고! 열차는 종착역인 요나고역에 도착했습니다. 빠지신 물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안녕히 가십시오. 사카이미나토행 요나고역 승강장에는 이렇게 게게게의 키타로 관련 동상들로 꾸며져 있다. 다른 승강장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모습.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계단. 처음에 여기가 나가는 출구인 줄 알았다가 그냥 건너편 승강장 가는 통로란 걸 알고 절망. 사카이선 이용한 뒤 요나고역 밖으로 나가려면 이 계단 위로 올라갈 필요 없이 그냥 앞으로 쭉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