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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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라이트2(Torchlight 2) - 디아블로 2.5

토치라이트2(Torchlight 2) - 디아블로 2.5

반달가면|2013년 11월 10일

토치라이트를 나름 재미있게 진행한 김에, 여세를 몰아 며칠전부터 후속작인 토치라이트2를 시작. 전작이 디아블로 1.5 같았다면 이번엔 디아블로 2.5 분위기다. 일단 규모가 커졌다. 토치라이트는 마을 하나에 던전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야외를 돌아다니는 형태로 확장되었다. 캐럭터 부분도 증가. 버서커(Berserker), 엠버메이지(Embermage), 아웃랜더(Outlander), 엔지니어(Engineer) 이렇게 네가지이고 각 직업에 대해 남녀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어가 추가되면서 캐럭터별로 머리색깔이나 얼굴 등 외모를 설정하는 부분도 생겼다. 시작은 전작에서 토치라이트 마을 지하에 있던 악마 오드락(Ordrak)을 물리친 3인방 중에 연금술사(Alchemist

토치라이트(Torchlight) - 끝내다

토치라이트(Torchlight) - 끝내다

반달가면|2013년 10월 27일

파괴자(Destroyer) 캐럭터로 대략 28시간 정도 걸렸구나. 지하 35층이 마지막이다. 이야기 구성도 단순하고 엔딩도 소박하지만 어쨌든 나름 시간도 잘 가고 꽤 재미 있었다. 끝내고 나면 마을 한쪽 구석에 섀도우 볼트(Shadow Vault)라는 던전이 새로 열리는데,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이 던전은 아무리 내려가도 끝이 없다고 한다;;

토치라이트(Torchlight) - 쌍권총의 그녀

토치라이트(Torchlight) - 쌍권총의 그녀

반달가면|2013년 10월 24일

파괴자(Destroyer)에 난이도 어려움(hard)으로 20시간 넘게 진행을 하던 중에, 다른 직업에 유용한 유니크 아이템들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공용 저장고(마을 북쪽에 있는 저장고는 각 캐럭터들이 공유할 수 있다)에 넣고 캐럭터를 하나 더 만들었다. 이번에는 여자 캐럭터인 정복자(Vanquisher)로 선택.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very hard)으로. 지금 대략 플레이 시간이 7시간 정도 되는 듯. 근접전 위주의 파괴자와 달리 그녀의 주력 무기는 총과 활인데, 카우보이 모자에 쌍권총을 장비하니 제법 분위기가 그럴듯하구나. 레벨 차이가 좀 많이 나서 공유한 아이템들 중에 아직 못 쓰는 것들도 많다. 아예 처음 시작할 때 세 캐럭터를 동시에 만들어서 서로 필요한 아이템 공유하며 번갈아

토치라이트(Torchlight) - 화면 캡처하기(스크린샷 찍기)

토치라이트(Torchlight) - 화면 캡처하기(스크린샷 찍기)

반달가면|2013년 9월 15일

별것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잊기 전에 적어 두기로. 일단 윈도우7 기준이다. XP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다. 토치라이트를 전체화면으로 실행하면 화면 캡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실행파일 호환성 설정에서 "바탕화면 구성 사용 안함"을 선택해도, 캡처를 하면 스크린샷이 그냥 검은 화면만 나오는구나;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 게임 자체에서 스크린샷을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쉬프트(shift) + F9를 누르면 토치라이트 게임 화면을 캡처할 수 있다. 메뉴에서는 안되고 본 게임 진행중일 때만 캡처가 가능. 스크린샷은 png 형식으로 저장되며, 저장되는 위치는 아래와 같다. (윈도우7) c:\사용자\[윈도우 계정 이름]\AppData\Roaming\runic games\torchlight\sc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