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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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이여상 심수창 롯데행.
...이여상은 자리가 없어서 롯데로 오는건가...(근데 부산출신이어서 고향으로 오는거네...) 심수창은 잘던질 수 있는건가?아니면 얼빠모집용?(...)
2차 드래프트
오늘은 2차 드래프트가 있는 날입니다 모든팀들은 자팀 40인 보호 선수 명단을 크보에 제출 하고, 타팀 40인 보호 선수 명단을 받은 상태이고 오늘의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들과 자팀에 필요한 전력들을 비교하여 나름대로의 드래프트 전략을 들고 나올건데 과연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웃는 팀은 어느팀이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2차 드래프트, ‘베테랑 고별식’ 되나?
올 FA에서 화제가 된 선수 중 한 명은 이병규였습니다.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서 최고령 타격왕을 확정지은 이병규는 원 소속팀 LG와 3년 총액 25억 5천만 원에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로써 이병규는 만 42세까지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베테랑 선수들이 이병규처럼 행복한 스토브리그를 보내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22일) 오후 2시 비공개로 예정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는 베테랑 선수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써부터 몇몇 베테랑 선수는 40인의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2차 드래프트의 초점은 ‘누구를 데려오느냐’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2년 전 처음 시행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한 이재학(NC), 김성배(롯데), 신
베어스의 김동주
저는 원년부터 베어스팬이고 근 십수년동안 베어스의 상징인 야구선수 김동주의 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 2차 드래프트 보호선수 40인 명단에 김동주 선수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소문이 확산되면서 팬덤에서 이런저런 말이 많더군요. 간략하게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김동주 선수는 물론 베어스의 레전드이고 KBO 역사상 최고의 3루수이자 우타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과거일 뿐 현 시점에서는 타격, 수비 모두 하락세가 확연한 76년생 노장선수죠. 올 시즌 초반에는 캠프에서 준비도 확실히했다는 기사 등으로 반등을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죠. 혹자는 풀타임 출장했으면 나아졌을거라고는 하는데 몇경기 지켜본바로는 아쉽지만 롯데의 장성호 선수와 비슷한 정도의 스탯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두산의 주전 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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