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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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 2021. 07. 18-19

이직한지 8개월만에 처음으로 연차를 쓰고 놀러 갔다.그래봐야 1박 2일이었지만 목적지는 전북 부안!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부안의 맛집이라는 할매피순대에서 피순대와 순대국밥을 먹고.. 해변 카페도 가고... 사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이 팬션이었다.변산바람꽃이라는 팬션인데 목조로 지어졌고 침대 맡에 창가로 바다가 보이는..분위기가 다 하는 그런곳. 목조건물이다보니 밤에 조금 삐그덕 거리는 소리는 단점이었지만그 외에는 모든것이 좋았던 곳! 조식도 심플하니 완ㅡ벽 여러분 두번 가세요.아니다 제가 가야 하니까 여러분은 가지 마세요. 일로 만난 사이에 나왔던 슬지네 제빵소까지 들러서..저기 팥우유 맛있었다.... 오는길에 맛집 리스트에 적어놓은부여 장원막국수에 들러서 수육에 막국수도 옴뇸

해안선 따라 절경 가득! 부안의 자연과 역사 따라가는 집콕여행 :: 적벽강, 채석강, 내소사, 부안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공원

해안선 따라 절경 가득! 부안의 자연과 역사 따라가는 집콕여행 :: 적벽강, 채석강, 내소사, 부안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공원

★추천여행코스 : 적벽강→ 채석강→ 내소사→ 부안청자박물관→ 줄포만갯벌생태공원전라북도에서도 서해를 끼고 있는 작은 도시 부안. 아마 부안군이라는 지명보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이 있는 곳으로 더 친숙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신선경부터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상감청자를 만날 수 있는 청자박물관까지!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간 그 날, 부안의 숨은 매력을 확인해보도록 해요🥰적벽강변산반도 국립공원은 변산반도 서부의 변산의 산줄기를 중심으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가 1988년 6월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변산의 아름다움은 한국의 8경으로 예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 산의 변산인 내.......

나만 알고픈 풍경깡패 전북 부안. 영화 '변산' 촬영지 투어

나만 알고픈 풍경깡패 전북 부안. 영화 '변산' 촬영지 투어

"보여줄건 노을 밖에 없다"던 영화 '변산'의 대사. 하지만 볼거리가 이렇게 많은걸? 내 고향에 지는 아름답고 그리운 따뜻함 영화 변산 촬영지 투어1. 소우2. 모항 해수욕장3. 채석강4. 물의 거리5. 마동 방조제6. 스테이 변산바람꽃

성당 여행; 부안성당

성당 여행; 부안성당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8월 17일

보통 말복은 가을에 완전히 밀려나기 전 마지막 고비였을텐데, 올 여름의 더위는 정말 끈질기네요. 서늘한 작년 말 다녀와서 묵혀두었던, 삼복맞이 뒷북 성당 마지막은 부안성당입니다. 당연히(...) 전북 부안군에 있겠죠? 서해안 고속도로와 가까우므로 잠시 쉴 겸, 혹은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가는 길에 거쳐갈 겸 찾아가기에 적당한 위치입니다. 제가 갔던 때는 지난해 11월 말이었습니다. 한바탕 눈이 온 다음날이었는데, 아직 춥지는 않았지만 채 녹기 전의 눈이 꽤 남아있었네요. 부안성당이 워낙 하얀 건물로 유명하건만 순백의 눈과 대비되어 약간 누리끼리한 느낌이^^; 현재의 성당 건물은 한국전쟁 후 다시 지어져 1963년 완공되었습니다. 신식 건물인만큼 철근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