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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교토 여행 2일차, 니죠성, 이시베코지, 야사카신사
이동경로 : 카라스마 -(도보)- 니죠성 -(버스)- 교토역 -(버스)- 기요미즈데라 -(도보)- 야사카신사 야마보코순행이 진행중인 시죠카라스마 부근에서 니죠성까지는 걸어서 30분 정도 걸렸어요. 사실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닌데, 시죠카라스마에 워낙 많은 인파가 있었고, 야마보코순행이 니죠성 근처까지 가기 때문에 니죠성 근처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는 인파도 많아서 많이 지연된 거에요. 실제로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인파를 뚫고 니죠성에 도착했어요. 버스를 타고 정문에 내리면 이 구석에 있는 야구라는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걸어오면서 천천히 느긋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정문으로 향합니다. 야구라와 바깥 해자. 정문은 2015년에 왔을때도 공사중이었는데 아직도 안끝났어요. 대신 전

오사카 여행 - 니조성(二條城)
올해 일본만 여섯 번을 갔고 작년에도 많이 갔던 터라 올리려면 간단하지만, 자꾸 갔던 곳에 관한 메모를 하고 또 거기에 설명을 덧붙이려는 피곤한 성격을 가진 탓에 계속 올리지 않았다. 원래 니조성처럼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니, 혹은 사람 왕래가 많은 곳엔 잘 가지 않지만, 이번에는 이름만 여행이지 (물론 거의 놀았지만)내 형편에 맞춰서 갔던 것은 아니라 들리게 되었다. 사실 아무 설명 없이 감상만 올리면 엄청 간단한 것이 여행 포스팅이리라. 때문에 니조성이 뭐하는 성인지는 직접 알아보면 된다. 헤이안시대까지만 잘 알고, 이후는 점수 따려고 교과서에 나온 정도만 달달 외운 멍청멍청한 나도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는 알고 있다. 캬… 직이네. 삿스가 축소지향적인 일본인. 단풍 만개(를 사알짝 넘긴) 시기였던

오사카(간사이) 3박4일 여행, 2일차 - 교토(1)
오사카 3박 4일 여행. 2일차 '교토' 2일 차는 교토를 방문해서 니조성, 금각사, 기요미즈데라, 기온을 구경했습니다.여러가지 사정으로 시간이 많이 밀려서 일정을 다 소화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좋은 만남이-즐거운 일본여행 둘째날이었습니다. 글이 길어서 접습니다. 사진은 전부 무보정이며 사용한 사진은 PL170로 촬영했습니다.엄청나게 많이 찍었지만 그중에서 소수만 추려서 올립니다. *아래의 내용의 나온 장소의 정확한 장소나 가는법, 지하철&버스 타는법은 댓글 달아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일차 교토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 마지막으로 본 시간이 새벽 1시. 원래 계획은 7시에 일어나서 일정을 시작하는건데... 일어나 보니 이미 8시 30분이 넘고 멍때리다 보니 이미

오사카와 도쿄 사이 (8): 교토 니조성(二条城)
수요일 아침 꽤나 일찍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했지만, 세 식구가 씻고 호텔 1층에서 뷔페식 아침 식사까지 하고 나니 꽤 시간이 되어버렸다. 첫 번째 일정은 니조오 성(二条城)이었는데, 교토역 환승 센터에서 버스를 타고 도착하고 보니 거의 10시 반. 가는 길에 교토의 중심 시가지를 지나쳤는데, 도쿄와 오사카만 보던 눈으로 보니 꽤나 허름하고 오래돼 보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교토는 넓어서, 호텔 로비에서 받아 온 버스 지도 상으로는 몇 정거장 되어 보이지 않는 거리가 꽤 오래 걸렸다. 교토는 지하철이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된다.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는데, 호텔 컨시어지에 문의했더니 1일버스 승차권이 500엔이라고 했다. 1번 버스를 타는 데 200엔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 번도 현금 내고 버스를 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