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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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Deadpool, 2016)
데드풀 (Deadpool, 2016.2.17 개봉) 팀 밀러 감독,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등에 업힌 요다(스타워즈), 볼트론(백수왕 고라이온), 딸이 3번이나 납치된 리암 니슨(테이큰), 프레디 크루거(나이트메어), 스미스 요원(매트릭스), 맥어보이와 스튜어트(엑스맨), 리플리(에일리언), 그린 랜턴, 블레이드, 휴 잭맨(울버린), 슈퍼히어로 착지, WHAM!, 로보캅, 대부, 127시간, 배트맨과 로빈... 이 수많은 만화, 영화, 배우, 음악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녀석. 데드풀은 그런 녀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다. 서브컬쳐에 대한 빠삭한 지식이 있으면서(덤으로 이케아까지) 이를 농담으로 잘 활용하는 입담좋은 친구. 슈퍼히어로보다는
![[영화] 데드풀 _ 2016.2.17](https://img.zoomtrend.com/2016/02/29/f0049445_56d301ee7f96a.jpg)
[영화] 데드풀 _ 2016.2.17
간만에 존나 짱인 영화였다.어느정도 짱이였나하면 감히 매드맥스# 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겠더라. 일단 오프닝 시퀀스부터 맛탱이가 갔더라.정신나간 자막부터 시작하자 피떡이 된 악당이나 뭐하나 제 정신인게 없더라 ㅋ 큰 이야기는 특별할거 없는데시작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디테일한 하나하나를 봐도응근 짜임세는 좋다. 감독은 초짜였지만 기량은 있는 듯. ㅋ X맨의 그 여자애가 좀 별로 매력이 떨어지던데뭐 네가소닉의 부족한 섹시미 다섯배정도 데드풀이 섹시하니까 괜찮아. +젊은 짐캐리가 했으면 진짜 짱이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ㅋ

<데드풀>감상...(스포일러!)
드디어 내가 제대로 빛을 보다니... 기분전환 삼아서 영화 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은 마블 만화이지만 이런저런 문제(판권 등)로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20세기 폭스에서 만들었고 엑스맨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고 현재 착착 진행 중인 마블 유니버스랑 아주 연관점이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데드풀이자 웨이드 윌슨인 주인공이 왜 어쩌다가 자신이 이런처지가 되었는지 관객들에게 신세한탐을 겸한 혼잣말을 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보여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데드풀은 쉴새없이 이런저런 개그를 날리면서 액션을 벌이고 자신의 행동(복수)을 막으려는 엑스맨의 콜로서스와 티격태격 합니다. 물론 콜로서스와 동료 나가소닉도 개그를 날립니다.("우리가 무슨

데드풀 / DEADPOOL (2016년) 4DX
감독팀 밀러출연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에드 스크레인, 지나 카라노, T.J. 밀러, 브리아...개봉2016 미국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해외 기자의 정보를 듣고 있던 차라 빨리 보고 싶어서 [데드풀]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믹북을 본격적으로 콜랙팅을 하던 시기 이후에 롭 라이펠드에 의해 마블 유니버스에 소개된 캐릭터이지만 여러 차례 접할 기회가 있었던 캐릭터라 그리 낯설지 않은 캐릭터였는데, 제대로 데드풀을 옮겼더군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개그 필 충만한 떠버리 용병이라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서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체력이 버티지 못했나 봅니다. 영화를 보고 와서 그냥 뻗었는데, 이제 일어나서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오프닝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