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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데이터가 싫어진다

요즘 컨텐츠 뷰어 사이트들은 리뷰를 쓰면 취향을 분석해서 취향에 맞을 만한 컨텐츠를 권유해줍니다. 근데 늘 번번이 맞지 않았습니다. 권유하는 것들이 맞을 때도 있지만, 아닐 때도 있는데, 그냥 대강 50대50입니다. 어느 날, '취향가이드'는 제가 잊고 있었지만 좋아했던 작품을 꺼내다줘서 놀라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제가 혐오하는 작품을 가지고 와서 놀라기도 합니다. 개인의 선택(리뷰, 평점)에 따라 알 수 있는 작품의 호감도와 빅데이터를 통해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대게 어떤 선택을 하는 지를 선택하는 분석임은 압니다. 그리고 대체로는 맞아 떨어지기에 데이터 데이터 데이터분석은 성공적 데이터는 훌륭해라며 수염을 쓰다듬고 있을 기획자들의 마인드도 이해가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작품에 호감을

구글 G suite 계정 데이터를 새 계정으로 완벽하게 옮기는 방법

mislayer's note|2017년 11월 27일

기존에 구글 G suite 서비스를 이용 중이었는데(도메인: abc1.com)이런 저런 사정으로 도메인을 새로운 도메인(abc2.com)으로 변경하여야 할 때, abc1.com으로 이용중이던 G suite에서 생성한 계정들(예,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의(1)계정명은 유지(2)도메인은 abc1.com에서 abc2.com으로 변경하면서도(3)기존 데이터(이메일, 드라이브, 캘린더 등)은 그대로 유지(백업 후 새 계정으로의 복원이 아니라)되어야 하는 경우, ---일단 구글 Gmail은 데이터 백업을 지원한다. 하지만 이 백업한 데이터는 다른 구글 계정으로 복원할 수 없는 것 같음. 다른 이메일 클라이언트(예, 아웃룩)으로 옮겨 과거 이메일들을 읽는 것은 가능한 것 같다..웹

가족중 한명만 무제한요금제를 사용하자

Life and Story|2017년 10월 28일

데이터 관리라는 것이 지하철이나 공공장소 기타 특정 장소에서는 와이파이가 있으니 아무런 걱정이 없지만,프리 지역이 아닌 곳에서, 그것도 한동안 있어야 하는거라면 문제가 크다. 아! 물론, 데이터를 초과해서 무한정 사용한다고 해도 18,000원을 초과해서 청구되지는 않지만,술마실 돈은 별로 안아까워도 데이터에 돈을 추가로 들인다는건 정말 힘든 결정이 된다. 수 없이 자주 요금제를 변경했었지만,여지없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차라리 가족들한테 매월 데이터를 나눠주고 나도 맘편히 쓰자 하는 생각(계산)으로 무제한을 이용중이다. 일단, 가족 중 외부에서 데이터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이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한다. 매월 1일에 가족들에게 총 4기가의 데이터를 나눠준다. 그렇

게임계에도 왓챠같은 게 필요하다

왓챠는 내가 본 영화를 선택하고 별점을 매겼다면 통계분석 끝에 취향에 맞을 만한 영화를 추천해주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추천해주는 영화가 저에게 맞을 확률은 거의 50대50 확률이었어요. 왓챠의 근본이 영화 추천 사이트이기에, 맞출 확률이 50%란 말은 왓챠의 존재필요성이 50%정도다라는 말도 될 겁니다. 일단 제 기준에서는요. 하지만 사실 왓챠가 영화를 맞추든 안 맞추든, 그 점은 중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어떤 취향의 영화를 선호하고 어떤 주제의 영화를 주로 보았냐죠. SF, 액션같은 장르적 범주를 넘어서... 우리나라에서 와 를 본 관람객들의 수를 알아내서 피가 나오는 블랙코미디는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