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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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장 넘는 사진으로 전하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1_다운타운,쇼핑,브랜트우드,수다,코퀴틀람 더큰집,베스타그릴,왕가마,솔이네,씨마켓,해피트리, 맛집뿌시기!

200장 넘는 사진으로 전하는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1_다운타운,쇼핑,브랜트우드,수다,코퀴틀람 더큰집,베스타그릴,왕가마,솔이네,씨마켓,해피트리, 맛집뿌시기!

Mrs.Moon House|2021년 12월 14일

제목 완전길죠 기왕 쓰는거 검색에 걸렸음 좋겠는데 제목이 너무 길어서 걸리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거말고도 쓸 제목이 많은데 (대부분 음식점 이름 ㅋㅋㅋ) 그건 12월에 하기로 :) 음식점들 다 한두번 간 곳 아니고 다 10번씩은 간듯하니 참고하셔도 되여... 키키 입맛은 주관적이긴 하지만 .. 먹어본것들 한번 써볼게용 11월 한달 일상 - 다운타운 나들이, 쇼핑, 맛집 뿌개기 (브랜드우드, 포트무디,로히드, 코퀴틀람, 리치몬드) 아이들 일상, 집밥 사진들, 그리고 여행 - 제 일상은 먹는게 대부분이라 딱히 보여드릴게 없네유 ;; 일하고 사람만나고 모두 뭘 먹으면서 하기에... (와하하하.. 구차한 변명..) * 중복사진 몇장 있을수 있는데.......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백장넘는 사진으로 전하는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9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백장넘는 사진으로 전하는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9

Mrs.Moon House|2021년 10월 21일

9월 일상 정리해보니 먹는사진밖에 없네요 ^^;; 열심히 일한자는 먹어도 된다지만 (과연...? 너가 열심히 일했을까..?) 이렇게까지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진짜 많이 먹었던 9월 애들이 개학해서 이제 낮에 시간이 되다보니 언니랑도 먹고 미팅하면서 먹고... 사람들 만나면서 먹은 음식들이 어마무시해요 그렇게 먹고 또 애들 학교 파하면 또 같이 먹고... 엄청 쪄서 진짜 바지가 안맞는거 있죠 그래서 10월부턴 다이어트 또 했어요(케케) 이건 오늘 사진 - 엄빠 한국돌아가시기 전에 내가만든거 꼭 드리고 싶어서 문닫은 사무실 꾸역꾸역 가서 샘플갖고옴 제가 직접 생산,개발에 참여한 제품.... 은 개뿔 제가 뭘 안다고 그러겠어요 ^^ 브랜드.......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_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들 + 록키포인트파크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_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들 + 록키포인트파크

Mrs.Moon House|2021년 4월 22일

* 일상사진 엄~~~청 많아요 스크롤 압박 주의↑ 제 뒤에 언니 셋 다들 헐벗고 있어요...ㅎㅎ저는 요즘 살이 너무 타서 ㅠㅠ 긴팔을 오히려자주 입고 있습니다이주째 이글이글 타고 있는 밴쿠버 날씨 속 -공원도 가고 볼일보러 단탄도 갔다오고그리고 무엇보다 ! 엄청 잘 먹고 있는 ~밴쿠버의 4월 일상 기록해봐요.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4이주째 타죽는 밴쿠버날씨 속 일상일단 간략하게 캐나다 밴쿠버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3주간의 Dine-in 금지는19일에 다시 연장 발표가 되었어요.5월 롱위켄까지 다인 인 금지입니다.(파티오에서는 가능)주니로이는 Haan 이랑 구이가 에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지를 손꼽.......

인생사 새옹지마 (Vancouver 일상)

인생사 새옹지마 (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1년 4월 17일

아직 마지막 관문이 남았지만그래도 오늘은 좀 기분이 좋습니다아니, 좋아야 할 것 같아서좋으려고 노력 중입니다(얼떨떨하다는 표현이 맞겠네요...)지난달부터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계속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왔는데오늘은 또 기대하지 않았던 일로 인해다시 뭔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솟아올라요.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딱 그짝입니다.사실 한국서.. 정말 큰 오퍼가 들어와 좀 망설였어요. 전에 했던 일이기도 하고 정말 욕심나는 자리라 오랜만의 도전의식이 불끈했거든요.정말 "나"만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짐을 싸서미련없이 여기를 떠났겠지만...부끄럽게도 거의 처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