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배달부스토크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형'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다

국내 박스오피스 '형' 2주차에 1위를 차지하다

조정석, 디오 주연의 코미디 영화 '형'이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 2위 출발 -> 2주차 1위를 차지한 드문 케이스. 2주차에 더 관객이 늘어난 건 아닌데 1위 예약 수준의 강력한 개봉작이 없는 상황에서 상당히 낮은 드랍률을 자랑하면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불과 25.6% 밖에 줄어들지 않은 59만 8천명, 누적 216만명, 누적 흥행수익 `168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은 가볍게 넘어갔군요. 2위는 엄지원, 공효진 주연의 미스터리 '미씽 : 사라진 여자입니다. 총제작비 50억원이라 손익분기점은 160~70만명 정도? 7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7만명, 한주간 70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4억

북미 박스오피스 '인페르노' 실망스러운 북미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 '인페르노' 실망스러운 북미 출발

북미 박스오피스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Boo! A Madea Halloween'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대비 41.5% 감소한 1668만 달러, 누적 5202만 달러로 제작비 2천만 달러는 가뿐히 회수함. 한편 이 주말 성적으로 1위라는 것이 비수기라는 것을 실감케 하는군요. 하지만 다음주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보다 한주 늦게 개봉하니 또 상황이 다를듯. 2위는 한국에 한주 빨리 개봉한 '인페르노'입니다. 다빈치 코드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이번에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했고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주연을 맡은 펠리시티 존스도 주연으로 나오고요. 3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00만 달러를 기

북미 박스오피스 '매그니피센트7'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매그니피센트7' 1위!

'매그니피센트 7'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962년작으로 서부극의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작품 중 하나인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 당연하지만 원제는 둘 다 'The Magnificent Seven'로 동일합니다. 국내 개봉명이 번역명인지 아닌지의 차이일 뿐... 그리고 또 1962년작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7인의 사무라이를 서부극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죠. 따라서 이번 '매그니피센트7'은 리메이크의 리메이크쯤 되겠습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 연출,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등이 주연으로 참가. 쟁쟁한 이름들이 많고 한국에서는 이병헌이 출연했다는게 어쨌거나(그 전에 이미지가 망가졌으니) 마케팅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367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매그니피센트7, 아기배달부 스토크 북미 첫날 성적

매그니피센트7, 아기배달부 스토크 북미 첫날 성적

매그니피센트 7'는 1962년작으로 서부극의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작품 중 하나인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 당연하지만 원제는 둘 다 'The Magnificent Seven'로 동일합니다. 국내 개봉명이 번역명인지 아닌지의 차이일 뿐... 그리고 또 1962년작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7인의 사무라이를 서부극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죠. 따라서 이번 '매그니피센트7'은 리메이크의 리메이크쯤 되겠습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 연출,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등이 주연으로 참가. 쟁쟁한 이름들이 많고 한국에서는 이병헌이 출연했다는게 어쨌거나(그 전에 이미지가 망가졌으니) 마케팅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367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2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