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
Posts
80 posts
갤럭시S8 발표, 삼성은 뭔가 몸을 사렸다
삼성전자가 운명을 걸고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S8이 발표됐다. 모든 것은 이미 알려진 그대로. 그대로 나왔지만, 잘 나왔다. 트렌드를 따라 전체적인 화면을 늘려서 콘텐츠를 즐기기 좋게 만들고, 그에 맞게 터치형 홈버튼을 넣었으며, 최신 AP를 사용하고 더 큰 화면을 가진 제품도 함께 내놨다. 일단 하드웨어는 거기까지다. 이것도 큰 변화라면 변화겠지만, 뭔가 아쉽다. 듀얼 카메라도 없고 배터리 용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도 아니고 원래 좋긴 했지만 카메라 성능에서 큰 향상을 이뤄낸 것도 아니다. 이를 의식한 듯 삼성은 갤럭시S8 발표회장에서 보안 기능과 인공지능, 주변 기기에 좀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간단히 말해, 두드러지게 쓸모있다고 판명나지 않은 이상, 트렌드를 따라가는 기능은 가급적 추가하

핸드폰 갈아치우고 싶다...!!!
사실 퍼포가 요구되는 건 거의 게임을 할 때라서 게임 외엔 필요가 없고, 제가 그렇게 많은 게임을 하는 사람도 아니지만...실제로 위에처럼 그럭저럭 소화하고 있고... 하지만!! 쓰고 있는 폰에 정이 떨어져서 하루 빨리 갈아치우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시작부터 안 좋았어요. 한달쯤 썼더니 바로 번인이 뜨지를 않나 그 뒤에 무거워서 느려지는 건 일상다반사고, 얜 아니고 사촌들이지만 폭발하지를 않나 갤6을 쓰는데, 원래 삼성폰의 장점이라는 게 무난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건만 전혀 무난하지 않아요. 늘 삼성만 썼던 저이지만 이번엔 갈아타야할 것 같네요... 고려 내용은 두 가지 1. 게임할 때 제성능이 나오느냐 2. 사진이 잘 찍히느냐 갤럭시가 다 별

화웨이 GR5 프리미엄(아너 6x) 구입 및 개봉기
정말 우연히 새로 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지난 스윙 댄스 이벤트 때 잃어버린 샤오미 미밴드2...를 혹시 살 수 있을까 해서, 방콕에 있는 전자 상가(포춘 타운 IT몰)를 방문했는데... 막상 갔더니 샤오미 제품 파는 곳은 거의 없고.. 딱 한 군데 찾았는데 거의 5만원돈이고...(샤오미 미밴드2는 한국에선 3만원대). 그냥 가기는 아쉬워서(실은 제가 전자 상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죽치고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있는데, 여긴 온통 오포 R9S의 물결이더군요. 가격도 나쁘지 않고... 하나 살까 했더니 아직 예판중이라고... 3월 11일쯤 들어온다고...-_-; 안그래도 여행용으로 들고온 L모 전자의 스마트폰에 상당히 열이 받아있었던 터라- 에라, 모르겠다-하나 사자-하고 다시 둘

LG G6도 언젠가는 낡은 폰이 된다
1. 스티브 잡스의 영향 때문일까. 합리적일 것이라 여겨지는 IT 기술 기업들이 오히려 심하게 허세를 부릴 때가 많다. 최고의, 가장 멋진, 이제껏 없었던, 혁신적인, 끝내주는- 같은 수식어가 정말 많이 나오는 곳이 바로, 새로나온 IT 제품을 설명할 때다. 혁신을 주장하다 망신을 당한 적도 많았다. 사상 최고의 아이폰에게서 터졌던 안테나 게이트, 역대 최고의 갤럭시 노트에서 터진 배터리, 역대 최고의 혁신이라 주장하고 알아서 망한 G5 등, 1분만 생각해도 떠오르는 것은 숱하게 많다. 그래서 일까? LG G6는 이제 혁신을 조금만 외치겠다고 한다. 소비자보다 반발자국만 더 나아가겠다고 말한다. 화면은 크지만 손에 잡기 쉬운, 다른 폰과 별다른 차별점이 없는 G6는 그렇게 태어났다. 사람들이 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