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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초 홀 스크린 스마트폰, 갤럭시 A8s 발표

예전이라면 신기능을 담은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이고, 스펙 다운한 보급형 제품을 선보이는게 순서지만, 최근 삼성전자는 전략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10일 공개한 갤럭시 A8s가 그렇습니다. 아직 다른 폰이 채택하지 않은 ‘홀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홀형 디스플레이는 노치형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가지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변형 노치 디스플레이 중 하나입니다. 물방울 모양으로 디스플레이를 파거나 화면 위에 구멍을 파는 노치 변형 디스플레이 중에는 가장 진화했다 볼 수 있습니다. 곧 발표될 화웨이 아너 뷰20도 이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6.4인치로 LG V40이나 애플 아이폰 Xs Max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프로세서는퀄컴 스냅드래곤 710이고, 후

갤럭시 폴더블폰, 컨셉 이미지 등장

삼성에서 내년 초에 내놓을 예정인, 폴더블 스마트폰 컨셉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이대로만 나오면 대박이겠지만, 정말 이렇게 나올까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아니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컨셉 이미지가 너무 잘 나왔어요. 가장 궁금한 부분은, 바로 저렇게 쫙- 펴질 때 아주 평평하다는 점입니다. 저걸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이게 가능하면 정말, 들고다닐땐 스마트폰, 필요할 땐 펴서 영화를 감상하거나 일을 하거나 그럴 수 있다는 건데요. 엑셀 자료 같은 것을 볼 때도 좋고요. 뭐, 물론 컨셉이니까 가능한, 그냥 그림이니까 가능한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 접은 다음에도 디스플레이 사이 공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인데, 이러면 디스플레이끼리 직접 부딪힌다는 문제도 있거든요. 게다가 디자인 상

샤오미 포코폰 F1, 그래서 살까 말까?

가성비 최강자로 알려진 샤오미 포코폰 F1이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 6GB 램 + 64GB 저장공간 단일 모델로 43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예판은 11월 12일부터 이동통신 3사, KT M 모바일 및 CJ 헬로모바일, 11번가, 지마켓 등에서 시작되며, 공식 출시일은 11월 19일이다. 한국에는 40만 원짜리 플래그쉽 스마트폰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포코폰 F1은 은근히 뒷 이야기가 많다. 아직 당신이 모르고 있을지도 모를, 샤오미 포코폰 F1의 진짜 정체를 한번 밝혀보자. ▲ 물론 이런 건 아니... 미안합니다. ㅜ_ㅜ 1. 포코폰 F1의 포코는 무슨 뜻일까? 포코(POCO)는 스페인어로 작다는 뜻이다. 포코 글로벌 제품 총괄 제이 마니(Jai Mani)

샤오미 미믹스3, 풀화면 슬라이드폰으로 돌아오다

요즘 샤오미, 조금 물올랐다- 싶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자, 최강 가성비폰 및 엔트리 폰을 발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더니, 이번엔 플래그쉽에 해당하는 미믹스 시리즈 신모델을 내놨습니다. 미믹스3, 풀 베젤레스 스마트폰의 개척자쯤 되는 시리즈의 최신 모델입니다. (샤프의 아쿠오스 크리스탈도 있긴 있었어요.) 화면 크기는 미믹스2의 5.99 인치에서 늘어난 6.39인치. 디스플레이는 AMOLED를 채택했습니다.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93.4%, 노치없는 디자인이면서도 풀 베젤리스에 가깝습니다. 대신 카메라는, 슬라이딩 형식으로 뒷 면에 감춰져 있습니다. 후면 2개 및 전면 2개 카메라를 배치한 것도 나름 달라진 점이네요. 해상도는 전면 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