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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16회
사진출처 - www.imbc.com/broad/tv/drama/mr 이모티콘 출처 - NVER 블로그 미스터 백! 첫화부터 나를 사로잡은 드라마! 오랜만에 보는 수목 드라마라 흥미진진했다. 우선 신하균이 나왔기에 당연히 보았고, 내가 좋아했던! 아직도 훈훈히 응원하는 이준이 나와 더좋았고, 청순하고 이쁘고 착한 장나라가 나와서 더더욱 좋았고!^^ 그렇게 해서 챙겨보게된 드라마! 내가 즐겨보는 카카오페이지의 한 소설이 원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더더욱 관심있게 봤던!^^ 우선 분장이 다소 첫부분에 자연스러워서 놀랐고! 오늘 마지막회엔 분장이 약간 더 젊어진듯해 어색했지만 내용상 적절한 주름이었다.ㅋㅋ 미스터백! 엠블랙 탈퇴를 앞둔 이준의 드라마! 그의 연기생활을 팬으로서 응원했기
학교2013
아버지에 대한 의리와 효도 차원에서 어제까지 드라마의 제왕을 형식적으로 보는둥마는둥 보다가 오늘 점심때 일어나 재방송을 보고 오늘밤부터는 본격적으로 학교 닥본사. 좋아하는 류의 드라마도 아니고 뻔하게 감동적이고 오글거리는 드라마는 진짜 못 보는데 이 드라마는 뻔한데도 뻔하지 않은 구석이 있고 질질 울면서도 찝찝하지 않다. 쓸데없이 음악 깔면서 감동을 강요하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열광하며 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 기다리게 된다. 물론 장나라 최다니엘과 남순이가 아니었다면 똑같은 드라마라도 계속 봤을지 장담할 순 없지만. 흥수도 신사의 품격때도 그렇더니 묘하게 다른 배우들과 잘 어울려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데가 있는(그냥 케미가 좋다고 하자-_-;;) 배우인 것 같다. 그나저나 올해의 첫 포스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