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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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배터리게이트

이래저래 말이 있긴 하지만 그냥 소나기처럼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애플 : 야이~ㅎㅎ그래서 안 살거야? 20세기 말부터 대중의 여론이 대기업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남양도 그렇고...심지어 레진코믹스는 대기업도 아니었다. 뭐랄까, 소비자나 유권자가 증가할수록 오히려 사람들의 의중의 가치나 힘은 더 떨어진다는 느낌이랄까

세상은 평등하다

|2017년 12월 20일

워너는 비록 DCFU로 DC 코믹스 실사판의 이미지를 구겼지만 코믹스는 좋은 평을 받고 있고 몬스터버스도 유니버셜과의 합작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견실하고 밀고 나가고 있다. (심지어 퍼시픽 림도 WB... 이대로 몬스터버스와도 크로스오버할 것 같다고...) 디즈니는 마블영화를 대거 성공시키고 애니메이션도 순조롭지만 스타워즈를 스타퍽스로 만 들어버렸다. 로그원이 그렇게 평이 나쁘지 않다는데 왜 본편은 그따위인지.... 마블 코믹스 진행도 캡틴 히드라 때문에 곤욕 치른 바 있고... 세상은 이로서 평등....해진 건가?

[전단지] 로건 (일본판)

[전단지] 로건 (일본판)

EST's nEST|2017년 12월 4일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출연하는 마지막 영화 의 일본 티저 전단. 우리나라 전단 올린 지는 제법 됐는데 이제서야 일본 전단 포스팅이다.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티저 이미지를 사용했고, 공개 당시 저 어린아이 손의 주인공이 누구냐라는 것을 두고 화제가 되었더랬다. 앞면과 뒷면의 온도차가 좀 있고, 뒷면도 이렇다 할 만한 구체적인 뭔가는 보여주지 않는다. '초 아메리칸 코믹스 영화가 탄생!'이라는 문구가 가히 호들갑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한 획을 진중하게 그어놓은 역작. 11월 16일에 일본에서 지인 K님이 챙겨주신 전단. 본 전단. 앞면은 우리나라 전단과 같은 이미지를 썼는데, 홍보문구 위치가 좀 홀딱 깬다. (세로쓰기인 만큼 넣을 데도 적지 않은데 저걸 왜 굳이 저기다가

[스포?] P5 엔딩 봤습니다.

[스포?] P5 엔딩 봤습니다.

예전부터 여신전생 시리즈 특유의 독기 어린 설정과 세계관을 굉장히 좋아하던 터라서이런저런 매체를 통해서 접하려고 꽤 노력은 했습니다만 정작 본편 게임은 몇개 못 해봤습니다.그마저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제대로 엔딩을 본 건 최신작인 진여신전생4나 데빌서바이버2 브레이크레코드 정도. 그 이외에는 애니메이션, 코믹스 등의 미디어매체를 통해 접했죠.가장 좋아하는 건 P4였습니다만 정보공개때부터 주인공이 너무 제 취향이라서 마음이 갔었는데엔딩까지 보고나니 최애작은 P5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플레이타임이 진짜 오지게 기네요 -_-;페르소나 시리즈는 최소 2회차는 해야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이걸 어떻게 다시하나 싶을정도. 플레이하면서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다는 류지라는 캐릭터를 특히 유심히 봤습니다만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