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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 8화
드디어 등장한 집사 카이토. 원작에서는 수상하기론 사쿠라카드편 당시 에리올 이상의 수준인데... 이번편의 주요 이야기는 아키호의 집에 방문하는 이야기. 이미 익히 알려진대로 아키호의 집은 과거 에리올이 살았던 그곳이죠. 극장판에서 유원지가 된 것에 대해 어떻게 되는가...의 이야기가 있지만 딱히 언급은 없네요. 클리어 카드편은 초반 원작 코믹스의 2~3편 분량씩 진행하며 빠르게 진행하더니 이젠 코믹스 수준의 페이스로 진행하고 있어서 다소 루즈함을 느끼는 사람도 많잖을까 싶습니다. 월간 연재작의 진행 페이스를 주간 애니가 맞추는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안그래도 구작대비 활발함을 덜어냈다는 인상의 클리어카드다 보니 좀 정적이잖나 싶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이 세계 스마트폰 ㅋㅋㅋㅋㅋ
애니 진짜 ㅋㅋㅋㅋ 못만들었음 예전에는 이런 수준 낮은 애니도 대충 봤었는데 나이 먹으니까 진짜 못봐주겠네 ㅋㅋㅋㅋ 코믹스 보고 걍 그냥저냥 볼만하길래 봤는데 진짜 쓰레기인듯.... 작화, 시나리오 뭐 하나 제대로된게 하나도 없음 움직임 마저 ㅄ같음... 코믹스만 보고 말았어야했는데... 그래도 성우 목소리라도 들으니까 그거 하나가 위안임 에르제가 난 젤 좋더라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일본으로 직접 날아가서 본 마징가 Z 인피니티. EVO JAPAN 참가때문에 일본에 갔었는데, 마침 극장에 걸려있더라. 마징가 덕후기도 하다보니 고민없이 관람함. 일단 세계관은 도에이판 마징가 Z, 그레이트 마징가의 후속작이라는 전제. 근래 마징가 시리즈의 리메이크는 대체로 원작 코믹스를 베이스로 까는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도에이판 TVA를 베이스로 까는 선택은 꽤나 특이한 느낌. 특히 오프닝에서 과거 도에이판 디자인의 유미 겐노스케나 카부토 주조를 보여주면서 확실히 도에이판의 계승임을 어필한다. 그렌다이저는 아예 언급조차 없다. 등장 인물에 대해서도 완전히 무언급. 이미 그렌다이저는 마징가 사가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느낌이다. 스토리는 좀 별로. 도에이판 마징가의 후속작이라면 이런 복잡한 이야기

모바일 게임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은 미래인가?
2018년 1월 26일에 출시된 부시로드의 모바일 게임 케모노 프렌즈 파빌리온. 네코아츠메류의 게임으로, 이 게임의 메인 캐릭터인 분홍색 럭키 비스트 3형이 하는 대사를 잘 들어보면 이상한 부분이 조금씩 보인다. 대표적으로 코믹스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대사를 하거나, PPP를 PIP로 알고 있어서 정보 착오를 일으키거나, 세룰리안 헌터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대사들이 있다. 또한 게임 오프닝에서 시스템 오류가 났을 때 한 직원이 카코 박사에게 대피를 하라는 대사를 하고……그리고, 잡아먹지 마세요!! 파빌리온은 애니판(타츠키 감독판)의 미래인가? 가방은 인류를 만나게 되는 것인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