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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보여지는 남여 관계에 대한 의구심...
아마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도 보여줬지만 솔직히 말해 비젼과 스칼렛 위치간의 사랑 관계가 어쩌다가 이렇게 발전 된 것일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전에 시빌워때 상황을 보면 거의 깨졌다고 보는 것인데 사실 난데 없이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되버린 관계가 솔직히 납득하긴 힘들다. 이런 점에서 보면 헐크와 블랙 위도우 간의 관계도 참 애매하다. 헐크는 사실 자신의 여자친구가 있고 그 관계 때문에 헐크가 분노가 아닌 인간성을 찾는 척도가 되는 부분인데 그것이 디즈니로 오면서 단독 시리즈를 만들지 못한 관계로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전 헐크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왜 헐크가 다른 누구도 아닌 블랙 위도우랑 연인 비슷한 관계가 되어가는 지 의아해진다. 사실 코믹스나 애니에서 보면 블랙 위도우는 캡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일찌기 우주 최강의 부동산 재벌이자 용역 철거 업자인 프리더는 자신의 영달을 이루고자 드래곤볼 일곱 개의 수색에 나섰고 굴복하지 않는 무리들을 죽음으로 벌한 바 있다. 그리고 이에 항거하는 정의의 무리들은 악의 제왕에게 빼앗길 바엔 차라리 보물을 부숴 버리기를 택한다. 어벤저스 세 번 째 영화를 보며 [드래곤볼] 나메크성 챕터를 떠올리기란 어렵지 않다. 그런가하면 가디언즈 멤버들을 만난 스타크의 표정에서는 [네코마인]에서의 베지터가 연상되기도 한다. '아 씨발 장르를 잘 못 만났다' 하는 당혹감. 마블 코믹스에 이나중 탁구부가 들어 온 건가, 하는 기분.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중 타이틀과 내용물이 매치되지 않는 두 번째 영화다. 한 번은 [시빌 워]가 그러했다. 캡틴 아메리카의 타이틀이 아닌,

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블랙호크' 영화판을 연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히어로 무비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블랙호크'는 2차 세계대전 때의 공군 특수부대 블랙호크 스콰드론의 리더. 각본가는 '우주전쟁'과 '쥬라기 공원'의 각본을 쓴 데이빗 코엡.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히어로 무비입니다. 과연 이게 DCFU의 일부인가 아닌가가 궁금해지는군요. DCFU의 상황은 워낙 엉망진창이고 '저스티스 리그'가 망해버리고 나서는 워너브라더스 측에서 아예 DCFU라는 시도를 포기한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있긴 한데... 어쨌든 원더우먼2나 아쿠아맨 같은 개별 영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것도 그 연장선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스케줄 '인디아나 존스5'와 '웨스트 사

Lostorage conflacted WIXOSS 2화
이제 새로운 배틀이 시작되려 한다... 이번 시간은 계속해서 키요이의 시점에서 진행되었는데, 아직은 본격적으로 판이 깔리기 전의 시점입니다... 이번 화의 주 내용은 지난 Selector 편의 스핀오프인 peeping analyze 편의 내용을 되돌아보는 게 주를 이루었는데요... 지난 Lostorage 1기에서도 단편적으로 다루었던 내용을 이번에 와서 다시 구체적으로 짚어간 모습이었습니다... 코믹스로 먼저 선을 보였던 그 편은 본편 이상으로 충격적인 내용도 인상적이었지만 셀렉터 배틀의 규칙을 역이용하는 발상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그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되돌아보게 될 줄이야... 또한 이번 편은 지난 극장판 에피소드와도 연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