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피도눈물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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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이 65회::제이스리=이준모♥이혜원, 이혜원=실망, 백성윤?
월요일 방송이라서 "피도 눈물도 없이 65회"에는 사이다는 없을 줄 알았는데 있었다. 일단 65회에서는 그동안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가 1윤이철(정찬)을 엿 멕이기 위해 한 일=2이혜원(이소연)을 위해 한 일이 공개됐다. 정리하면... - '제이스리(=이준모)의 회사'의 투자를 받으면 이혜원(이소연)은 회사 자금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윤이철(정찬)은 이혜원이 잘 되는 게 보기 싫어 '제이스리(=이준모)의 회사'의 투자를 받아야 할지 말지 망설이고 있었던 것 같다. - 그래서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는 이혜원(이소연)과 사이가 나쁘다고 윤이철(정찬)이 믿게.......

피도 눈물도 없이 63회::제이스리=이준모의 비밀, 윤이철이 원하는 것=지옥행
"피도 눈물도 없이 63회"에서는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의 비밀이 나왔다. 보니까 아주 옛날에 제이스리(=이준모)(서하준)의 아버지는 발효액(?)을 개발했고, 윤이철(정찬)은 이 발효액의 특허 진행 대리인을 했지만, 특허는 거절됐고, 나중에 윤이철(정찬)이 이 발효액의 특허권을 따냈다. 63회에 드러난 것만 보면 제이스리(=이준모)의 아버지는 윤이철에게 배신 당했고, 그래서 제이스리(=이준모)가 아버지의 복수를 하려고 한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나도 이런데 당연히 이혜원(이소연)도 제이스리(=이준모)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요한 건 아직까지 제이스리(=이준모)의 진심은 나.......

피도 눈물도 없이 62회::오수향 쌍둥이 동생=오수정, 제이스리=이준모의 아버지?
작가님 교체 이후 내용 전개가 급변할 수밖에 없고, 이 와중에 내용은 진짜 독특하게(?) 전개되는 와중에, 진유리 작가님과 연출진은 꽤 많이 어긋나버린 이 드라마를 어떻게든 살려 보겠다고 최선을 다하는 게 느껴져서 계속 보게 되는 "피도 눈물도 없이".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이 62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투입됐는데, 무려 사망한 오수향(양혜진)의 쌍동이 여동생=오수정(양혜진)이 등장했다. 오수향은 남편의 불륜녀(=배도은)에게 일방적으로 당해 답답했었다. 솔직히 '피도 눈물도 없이' 초반부가 별로였던 이유는 오수향이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의 사악한 면모를 알고서도 이를 세상.......

피도 눈물도 없이 60회::윤이철=불륜남의 최후=뇌종양 말기 시한부, 배도은 부활
이혜원(이소연)의 관점에서 보면 "피도 눈물도 없이 60회"는 발암이었다. 정리하면... - 윤이철(정찬)의 암투(?) 능력은 생각보다 강해 이혜원(이소연)이 믿고 있던 이사를 '이사의 마약 혹은 약쟁이 아들'로 협박 → 결국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이사회에서 이혜원에게 패배를 안겼다. -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은 이혜원이 가지고 있던 범죄 자백 녹취록이 보관된 녹음기를 뺏어 부셔 버렸는데, 놀랍게도 이혜원은 녹음기의 내용을 따로 백업해 두지 않았다. 그리고 배도은(=이혜지)(하연주)은 밑에 따로 쓰겠지만, 윤이철(정찬)을 구워 삶는데 성공, 다시 이혜원의 시어머니로 신분 상승해버린다. 하지만,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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