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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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 아츠메] 길고양이 관찰 게임

[네코 아츠메] 길고양이 관찰 게임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3월 28일

소개받아서 해본 어플인데 고양이 관찰게임이라니 묘한~ 우선 한국어 지원은 안되어 있습니다. ㅠㅠ 이런 마당이나 여러 스테이지에 고양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사료를 놓아 길고양이를 끌어들여 놀게 만드는 게임으로 대신 고양이들은 멸치를 놓아두고 갑니다. ㅎㅎ 그걸로 다시 장난감을 사고 하는 방식 놔둔다고 바로 오는 것도 아니고 우연히 오는 시각에 우연히 앱을 켜야 한다는겈ㅋㅋㅋ 머무는 시간이 길기야 하겠지만 묘한 게임인데 자주 하는게 아니라 가~끔씩 먹이 채우러 들어가다 만나길 바라는게 ㅎㅎ 목적이 확실한 게임이라 나쁘지 않더군요.

라라라랄라라 오사카(25) 오사카의 또 다른 풍미(?), 호젠지요코쵸.

라라라랄라라 오사카(25) 오사카의 또 다른 풍미(?), 호젠지요코쵸.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11일

먹자판 쇼핑판 하데(촌스러운 화려함?)으로 유명한 오사카 남바역 근처의 도톤보리. 하지만 마치 타임슬립이라도 한 듯 조용하고 일본적 풍취가 감도는 곳이 호젠지 요코쵸. 이곳은 일단 팥죽인 젠자이로 엄청 유명한 부부젠자이 가게로도 유명하지요. 생각해보니 경험치 업을 위해 들어가볼 걸. 차는 못 다닐, 사람 둘이 다니면 어깨가 부딪힐 정도의 아주 좁은 골목이지만. 비내리는 밤이라 카메라 꺼내들기도 애로사항이 꽃을 피웠지만. 어쩐지 기분이 멜랑꼴리해지더라구요. 호젠지(법선사)의 옆골목이란 뜻의 호젠지요꼬쵸. 금요일 밤, 불금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이 바로 옆 센니치마에 상점가에 들끓지만. 여기도 유흥가인데 분위기가 달라서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낮에 보면 이렇습니다. 밤을 추천합니다. 하

길고양이를 담은 좋은 영화 : 고양이춤

길고양이를 담은 좋은 영화 : 고양이춤

김보라무 이글루|2012년 12월 29일

2012.12.28 금. @집 요즘 매일매일 영화를 보고 있다. 방학 때는 꼭 영화를 많이 보리라 결심했다!!오늘의 영화는 고양이춤.언젠가부터 나는 고양이를 보면 죽고 못 사는 사람이 되었는데, 생각해보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고양이를 무서워했다.사실 아무런 계기도 없고, 있다고 해도 기억이 안 난다.그냥 어느 순간 고양이가 너무 좋아져버렸다.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던데 사람이 변했나?그렇다고 해도 아니라곤 말 못하겠다! 고양이가 보고 싶은데 볼 방법이 없어서 고양이카페를 가봤는데, 고양이가 불쌍해서 그 뒤로는 가질 않았다.뭐 감정노동하는 서비스업 종사자도 아니고.고양이카페는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애묘인들이 자기 고양이를 편하게 데리고갈 수 있는 카페라

2012 이스탄불의 가을 1-2. 장엄한 아야소피아 그리고 수상한 친절!

2012 이스탄불의 가을 1-2. 장엄한 아야소피아 그리고 수상한 친절!

고선생의 놀이방|2012년 11월 11일

문 닫힌 그랜드 바자르..................................................................................................................맛있게 점심도 먹었으니 이후로는 좀더 적극적으로 돌아다니기로 합니다. 멋진 건축물들을 봤으니 문득 재래시장 구경을 하고 싶었는데요, 이스탄불 최대의 시장인 그랜드 바자르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남대문 시장같이 대규모인 시장구락이라 할 수 있는데 근데 와보니.. 문이.. 닫혔다..?다른 입구로 들어가보니 상점들이 죄다 문을 닫고 영업을 안 하네요. 오늘 휴일도 아닌데??거리쪽으로 있는 작은 기념품상점들은 열었지만 그랜드 바자르는 문을 아예 닫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시장 뿐